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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6일 목요일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 받을 축복[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안상홍하나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을 안상홍하나님께서 건설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33)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제자들에게 심어주셨던 것처럼 안상홍하나님께서도 사람의 계명이 범람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구원의 희망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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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 받을 축복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듯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다.

눅10:17~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어떻게 해야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될까?

롬6:1~4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침례를 받으면 새 새명으로 태어나게 된다. 그리고 영적으로 새로 태어나게 되면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다

 이렇게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은 어떤 축복이 있을까?

사4:2~4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생명책에 녹명된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게 된다고 했다. 이 말씀은 생명책에 녹명된 자라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말씀과 동일하다.

 단12:1~3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땅의 티끌 가운데서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수욕을 받아서 무궁히 부끄러움을 입을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마지막 날 어떤 사람들이 구원 받는가? 책에 기록된 모든자, 다시 말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가 구원을 받는다.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 구원을 약속받았다는 뜻이데 구원은 이 땅에서 진리를 영접함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진리 교회에 속한 성도들의 이름은 당연히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세례(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당부의 말씀이다. 침례를 주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 왜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침례를 주라고 하셨을까? 교회를 좀 다녀보고 말씀을 알아보고 믿음이 생긴 다음에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이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자.


한 아이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고 있다고 하자. 그저 방관하고 있다면 죽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까?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즉시 건져내려 할 것이다. 6개월이나 1년 후에 건져내겠는가? 절대 그럴 수 없으리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이를 구해낼 것이다. 밧줄 같은 도구가 없다면 맨몸으로라도 뛰어들지 않겠는가?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사망의 강에 휩쓸려가는 존재들인 것이다. 이런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구원의 표로 허락하신 것이 바로 침례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표 받게 되는 것이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축복이 담긴 침례를 언제 받기를 원하실까? 6개월이나 1년 뒤에 받기를 원하실까? 아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 받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시작하셨다. 본을 보이신 것이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들도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든지 '즉시' 침례 베풀었다.

믿고 받으면 살 수 있는 침례를, 공부를 해보고 교회를 다녀보고 받겠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여 기록된 대로 지키는 것.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당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구원해주신 사랑을 작게 여기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하자.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