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규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규례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와 발효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새겨 만들되 남자형상이라든지, 여자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언약의 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 자신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구원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포도주 유월절 진리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지금 正道(정도)의 길로 가고 있는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천국으로 가는 정도(正道)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正道''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이란 규례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 가고 있는가...?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동풍이 부는데[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동풍이 부는데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당나라 대시인 이백에게는 왕십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이백은 왕십이로부터 ‘한야독작유회(寒夜獨酌有懷, 추운 방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느낀 바 있어서)’라는 시 한 수를 받게 됐다. 이에 이백이 답시를 보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햇볕도 들지 않는 북쪽 창문 안에 틀어 앉아
시를 읊거나 부(세상 일의 은유나 세론 등)를 짓는 정도의 일뿐이네.
일만 마디를 쓰고 지어봤자 술 한잔의 가치도 없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시나 부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드니
마치 동풍이 말의 귀를 스치는 것과 같구나
한가한 동풍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거늘 애써 새겨들을 리 없잖겠는가
 

문(文)이 홀대받는 사회 풍조에 깊이 실망한 이백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가. ‘시인이 아무리 좋은 시를 짓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는 개탄하고 있었다.
 

이백의 답시에서 나온 사자성어 ‘마이동풍’, 말의 귀를 스치는 동풍이라는 뜻이다. 주로 남의 말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생각 없이 가볍게 듣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으로 여기고 흘려 듣는 자들이 있다.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유월절3차의 7개 절기 세우셨다. 이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았다. 하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결국 그들과 세운 언약축복을 거두게 된다.
 

렘 31:31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세우시기 위해 직접 사람모습으로 이 에 오셨다.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온갖 모욕과 고난을 당하시면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그 안에 담겨있는 자신의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가슴에 새겨주셨다. 죄 사함 축복이 있는 절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녀들은 금세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잊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
 

눅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 자신이 다시금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예수님께서는 2천 년 전 그 말씀대로 다시 오셔서 자녀들이 잊어버린 새 언약 유월절 알려주고 계신다.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 가자고 하신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음성이 여전히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들리는가. 성경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자.
 
 

2012년 9월 11일 화요일

영적성장을 돕고 영혼의 이정표, 13가지 어머니의 교훈[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영혼의 이정표, 13가지 어머니의 교훈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어떻게 해야 보다 현명한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앞서 인생의 노정을 걸어간 선배들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우라고 충고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본보기를 거울삼아 따르다 보면 인생 도상에서 샛길로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좋은 귀감이 되어 줄 만한 이가 아주 가까이에 있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을 것이다. 이 복을 타고난 사람들은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를 가진 사람들이다. 위대한 어머니가 온 삶을 바쳐 가꿔온 인생의 길을 성실하게 따라간 많은 이들은 인류사에 위대한 족적을 남겼다.
 

포드 자동차 설립자 헨리 포드의 사례가 그렇다. 헨리 포드는 유년시절 집안의 농장 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수양과 인내심이 필요하고 가장 큰 재미는 할 일을 하고 나서야 오는 법’이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그녀는 3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들의 일평생을 좌우할 가르침을 유산으로 남겼다.
 

근면과 부지런함, 심지어 소박한 즐거움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까지 어머니의 모습을 많이 닮았던 포드는 훗날 회고하기를 자신은 어머니가 바라는 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왔고 최선을 다해 어머니가 바라는 것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어머니와 함께한 시간은 유년시절뿐이었지만 그는 평생 동안 어머니의 지도를 따르고 실천했던 것이다.
 

훌륭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소중하게 여기고 실천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르며 복음의 길을 걷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1985년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자녀들은 어머니께서 걸어가신 길을 걸으며 복음의 포부를 실현해 나갔다. 때때로 복음의 도상에서 갈 바를 알지 못할 때마다 이정표 역할을 해준 것이 바로 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허락하신 13가지 ‘어머니 교훈’이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
13가지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며 자녀들은 섬김의 도와 겸손,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됐다. 그 결과 1970년 4개였던 교회가 현재 국내 400개, 해외 100여 개 설립이라는 급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 모두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온 세상의 지친 영혼들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위로를 받고 천국 길로 나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순간도 세상 곳곳에 어머니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라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매일 사용하는 칫솔은 어느새 벌어져 깨끗이 닦이지도 않고 잇몸에 상처를 남길 만큼 나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새 칫솔이 없는 터라 오늘도 헌 칫솔을 집어 든다. 오늘만 사용하자 한 것이 벌써 한 달째다. 헌 칫솔을 과감히 버렸다면 새 칫솔을 잊지 않고 사왔을 텐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버리지 못한 미련함 때문이다.
 

내게 해가 되는데도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요일 예배의 뿌리는 성경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의 날에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정치적으로 접목시킨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와, 토요일 대신 일요일 성별을 불법 제정한 라오디게아 종교회의(AD 364년) 등을 주도한 세력이 바로 그 주범이고 뿌리라는 사실을.”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다. 광고를 낸 사람은 목사 한 모 씨다. 그는 오늘날 교회에서 매주 지키는 일요일예배의 불법성을 교회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그리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던 바울을 비롯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근거로 제시하여 타당성을 더했다. 그는 “토요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있으면 그 진실은 지켜야 하고 일요 태양일 예배가 성경에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토요 안식일예배를 과감히 시도하시되 우선은 일요일예배와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제4계명 회복운동을 확대해 나가십시오.”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를 병행하며 지키는 것. 얼핏 들으면 진리의 개혁처럼 보인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도둑질은 불법이라고 가르치면서, 상황에 따라 도둑질을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마 13:41)
 

하나님을 믿고도 지옥 가는 사람이 있다. 기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낼 만큼 믿음이 출중하다 해도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다. 한 모 목사는 일요일예배를 불법이라고 시인했다. 이는 일요일예배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을 병행하며 지키라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라는 의미다.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 혹 오랫동안 지켜왔다는 이유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일요일예배를 부여잡고 있다면 이 얼마나 미련한 모습인가. 내게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자.
 

2012년 9월 4일 화요일

내 양은 누구 음성을 들어야 하나[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내 양은 누구 음성을 들어야 하나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누에는 뽕나무에서 채취한 뽕잎이 아니면 다른 것은 결코 먹지 않는다. 송충이도 솔잎이 아니면 다른 것은 입에 대지도 않는다. 배추벌레 역시 다른 간식 같은 것은 필요없고 오직 배추 잎만 즐겨 찾는다. 이런 현상을 벌레들의 까탈스러운 식성 탓으로 돌리거나 잘못된 편식으로 비판할 수 있을까?


벌레뿐만 아니라 초식동물에 해당되는 양은 어떤가? 양들도 좋아하는 풀 외에는 다른 고기 따위는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다른 것은 무시해버리는 좋은 습관이 있다. 왜냐하면 삯꾼목자나 이단감별사들의 감언이설은 독약이나 사약으로 인식하고 목숨 걸고 거부하기 때문이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꿀송이처럼 받아들인다. 그런데 순진한 양들이 거짓 목자의 설교를 듣게 되어 결국 동물성 사료를 먹고 광우병에 걸린 소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주일성수와 안식일, 성탄절과 유월절, 추수감사절과 초막절을 교단교리를 떠나 편견없이 성경을 통해 대조했을 때 해답은 너무나 자명해질 수밖에 없다. 주일성수, 성탄절, 추수감사절은 고전문학이나 사서오경 또는 명심보감 같은 곳에 혹시 나올지는 모르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사 40:8) 
 

진짜 양이라면 초엽같은 인생의 말에 꽂힐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매료되어야 할 것이다. 무지한 벌레나 짐승이라도 배고프다고 함부로, 닥치는 대로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잘못 먹어서 자기 죽을짓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받고 영생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려면 먹는 것으로 다시는 같은 사고를 쳐서는 안 된다. 이미 에덴동산의 옛뱀 사단 마귀에게  미혹된 큰 실수가 있었고, 돌이킬 수 없는 선악과 사기사건으로 혹독한 쓴맛을 보고도 지옥 갈 일을 또다시 되풀이해야 할까?

 


2012년 9월 1일 토요일

'갈등' 있어도 탈, 없어도 탈[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있어도 탈, 없어도 탈
    
 
칡나무와 등나무다.
     칡나무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감아 올라가고
등나무는 정반대다.
     이들이 서로 만나서 엉겨 붙으면 불행이 시작된다.


 
 
 
위의 그림을 자세히 비교해 보면 두 그림은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갈등의 유래는 한자의 뜻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여기에 국어사전의 설명을 옮겨본다.
 
 
갈등(葛藤) ① 칡과 등나무라는 뜻으로, 칡과 등나무가 서로 복잡하게 얽히는 것과 같이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의지나 처지, 이해관계 따위가 달라 서로 적대시하거나 충돌을 일으킴을 이르는 말. ② 서로 이해관계가 달라 대립하거나 충돌을 일으키다.



노사갈등, 남녀갈등, 고부갈등, 부부갈등, 신앙갈등 등 갈등은 뿌리가 깊고 역사도 길고 범위도 전 세계적이다. 이러한 갈등을 무조건 덮어도 탈이고 무시해도 탈이고 건드려도 탈이고 전혀 없어도 탈이다. 좌우지간 죽은 자 외에는 누구나 갈등이 있게 마련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고통스러운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것은 갈등을 미워하지 말고 근본 원리를 알고 풀어가면 만사가 원만하게 잘 해결된다.


따지고 보면 칡이나 등나무가 서로 얽히고설키는 것도 각자 홀로서기는 어렵기 때문에 어떻게든 다른 나무를 의지해서 타고 올라가 더 많은 햇빛을 공급받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다 보니 운명적인 만남을 한 것이 아니겠는가? 자꾸 새끼 꼬듯이 꼬고 밀고 당기면서 말려들기만 하면 양쪽이 다 죽든지 아니면 한쪽이 죽어난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 …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고전11:6~13)

 

가령 천주교의 여신도들이 예배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습으로 칭찬받을 만하나 반대로 추기경이나 신부머리빵모자 같은 것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것은 남자로서 취할 태도가 아니고 오히려 신앙적 반항행위임을 알 수 있다. 한편 장·감리교에서 여신도들이 맨머리예배드리는 것은 마치 하나님 앞에 머리를 깎고 대들듯 보기 흉한 모습이고 노사투쟁 현장의 삭발의식으로 천사들이 인식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드문 것 같아서 안타깝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과 원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갈등을 하지 않아도 탈이고 무시해도 탈이고 목사의 잘못된 가르침에 맹종해도 탈이고 뻔뻔스럽게 전통만 따져도 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생명줄이고 축복과 행복의 골격과 힘줄인 것을 너무 모르거나 잘못 알고 착각하거나 관심없는 것도 다 탈이다. 말씀대로 하지 않을 바에는 차라리 기독교 신앙인이라고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책을 옆구리에 끼고 일요일 날 보란듯이 자랑스럽게 활보하는 것도 천사들이 봤을 때 너무나 가소롭지 않겠는가(고전 11:10)? 그러니 네가 맞네 내가 맞네 서로 갈등하지 말고 성경으로 잘 풀어가는 길이 상책이고 억지로 풀거나 해석하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고전 4:5)" 하셨고,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요 6:45)" 하시었다.

재림 예수님을 아직 영접하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함부로 그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알기 어려운 부분과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을 왜 무리하게 억지로 풀려고 하는지 참으로 걱정이다.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보다 더 잘 알 수는 없지 않을까? 성경을 짝을 찾도록 하신 것과 비유로 감추어두신 것과 예언으로 봉해놓으신 것 모두가 재림하셔서 직접 해석하시고 깨우쳐 주실 일인데 감히 엉터리로 삯꾼목사들이 미리 손을 대다니 마치 고압선을 만지려는 것만큼이나 위험스럽고 무모하게 느껴질 뿐이다.  

 
나의 스승께서는 척 3개를 빼라고 가르치셨다. 뭘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것과  못 났으면서 너무 잘난 척하는 것 그리고 없는 사람이 허풍을 떨면서 있는 척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오늘날 바벨론 목사들 중에는 너무 잘난 척, 다 아는 척, 해석하기 나름이라 하면서 성경해석의 달인인 척, 하나님의 직통계시를 받은 척해서 너무 싫다. 해석하기 나름이라거나 하나님의 가르침을 잘 따르고 있다거나 가장 양심적인 목사라거나 이런 말 하면 거부감이 강하게 일어난다. 안식일 하나도 제대로 모르면서 뭘 안다고 그렇게들 잘난 척하는지 심히 걱정스러울 뿐이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
 
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채찍은 못했지만 당근은 하고야 말았다.
 
 
일본은 조선을 무너뜨리기 위해 식민지 정책으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를 펼쳤다. 무단정치는 무력에 의한 강경책으로 ‘채찍’ 해당한다. 일본은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는 의병 전쟁이나 애국 계몽 운동을 억압하는 등 일본에게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강제로 끌려가 고문하거나 죽이기도 했다.
 
 
이후 일본회유책으로 문화정치라는 ‘당근’ 사용했다. 문화정치는 조선의 문화를 발달시킨다는 명목으로 내세웠다. 교육, 산업, 교통행정의 개선과 언론, 집회, 출판의 자유를 인정하고 조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친일파 세력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채찍은 조선을 흔들지 못했지만 당근은 했다. 일본의 무단정치 당시, 조선인은 굴복하지 않고 단결하여 3.1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오히려 친일파가 증가, 민족이 분열됐다. 문화정치는 조선인을 골수까지 일본인으로 만드는 고도의 식민지 정책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도 이와 동일한 역사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규례로 지킬 것’‘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것’ 지시하셨다. 모세의 옛 언약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 변역시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굳게 지켰던 열두 제자가 운명 후, 새 언약 진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가 시작됐다. 하나님의 말씀 지키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은 ‘마귀’라고 알려준다.
 
 
무단정치는 64년 로마 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하면서 시작됐다. 로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그리스도교 근절을 위한 국법을 반포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가 죄목이 돼 처벌됐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달랐다. 문화정치는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고 자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진행됐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공인했다. 교회와 성직자에게 각종 특권을 주었고 교회 설립을 지원했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새 언약의 절기 대신 불법을 지키게 하여 변절 그리스도인, 적그리스도인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각종 특권이란당근’으로 마귀유월절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도록 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 지키도록 했다. 결국 그리스도의 정신인 새 언약 진리를 빼앗겼다. 그리고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으로 남았다. 당근에 홀랑 넘어간 것이다.
 
 
여전히 마귀 당근에 정신을 빼앗긴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다.
 
조선의 독립은 끊임없는 독립투지독립운동에 의해 이뤄졌다. 마찬가지다. 지금도 종교개혁자들도 찾지 못한 새 언약 진리 회복하기 위해 마지막 종교개혁운동 열심을 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당근으로도 절대 빼앗지 못하는 하늘 독립의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