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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셨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재림예수님///김주철총회장#새언약유월절]

 
 
 
   구름 타고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재림예수님///김주철총회장#새언약유월절]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하늘 구름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에게 권세 영광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예수님하늘 구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징조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 하나님의 말씀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큰 날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임마누엘[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 뜻이다.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와 발효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새겨 만들되 남자형상이라든지, 여자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언약의 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 자신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구원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포도주 유월절 진리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한편 2000년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 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그런 저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10:30~33)
 
 
 
 이처럼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기까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바벨론의 담임목사 눈치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 찾아뵙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17)


 위의 말씀을 종합정리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져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행5:38~39)


위의 내용은 바리새인 가말리엘 교법사가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 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 (시102:16,시87:5)


시온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신부에게 돌아오는 만이 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젠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 신부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수 있을 것이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도피성은 살인자를 위한 것이라고~~~[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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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은 살인자를 위한 것이라고~~~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식일]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죄인들을 위한 여섯 개의 성이 있었다.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하게 하여 죽은 사람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당하지 않도록 마련한 장소로, 구약시대 레위인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다.  그러나 고의로 살인한 사람은 아무리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다(민 35:15~32).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기간 도피성에 갇혀있거나 속전으로 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을 만드신 것일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향은 어디며 왜 이 땅에서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주셨다. 물론 이 안에는 대제사장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비밀도 담겨있다. 
 
눅 19:10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찾아 이 오셨다고 하셨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 
 
마 9:13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다.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내려 온 것일까? 로마서 6장 23절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 그렇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 받고 쫓겨내려 온 영혼들인 것이다.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코자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이다. 
 
히 5:8~10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은혜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영적 사형수인 우리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그리고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 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엡 1:7)받을 수 있을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라고 인쳐주셨다. 그리고 이를 행하는 자만이 죄 사함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 얻고 본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의 희생의 참 의미인 것이다.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불구덩이 지옥으로 가는 문이라고~~~[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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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덩이 지옥으로 가는 문이라고~~~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 수도 아슈하바트의 북쪽 카라쿰 사막 한복판에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이는 지난 1971년 구소련 지질학자들이 천연가스를 채굴하기 위해 작업을 하다 생긴 직경 70m의 구멍을 두고 하는 말이다. 당시 구멍에서 유독가스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불을 붙였으나 수일 만에 꺼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1년째 꺼지지 않고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꺼질 기세 없이 타오르는 이 불구덩이를 보며 지옥을 떠올렸다. 성경지옥모습을 그렇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 9:43~49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함을 받으리라
 

계 9:2~6 저가 무저갱(지옥)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그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계 20:10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불이 꺼지지 않는 곳,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이 사단과 함께 내쳐져 고통받는 곳, 지옥!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들은 지옥에서 불로써 소금 치듯함을 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크면 손과 발을 찍어버리고라도 지옥만큼은 가지 말라고 하셨겠는가?
 

그러한 고통스러운 지옥에,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지옥에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 목숨을 거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아무도 멸망치(지옥가지) 않고 다 구원에 이르게 하시기 위해서 친히 하나님(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시어 천국가는 밝은 길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것이다. 
 
 
 

2012년 8월 11일 토요일

'사람의계명'은 성경에 없는 불법이다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하나님을 믿고 안상홍하나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을 안상홍하나님께서 건설하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33)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제자들에게 심어주셨던 것처럼 안상홍하나님께서도 사람의 계명이 범람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절기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구원의 희망으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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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계명'은 성경에 없는 불법이다.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A.D. 96년 요한계시록을 마지막으로 완성된 성경!!! 그 이후는...
A.D. 321년 로마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서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안식일 폐지! 일요일 예배 등장하였다!!!
A.D. 325년 로마 콘스탄틴 황제가 소집한 니케아종교회의를 통해서 영원한 생명의 유월절 폐지되었다!!!
A.D. 354년 로마감독 리베리우스 시대에 크리스마스를 지키게 되었다!!!

[호세아 8장 12절]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 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만가지로 기록하신 곳은 구원서인 성경이다. 그러나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이 두 가지 밖에 안 되는 율법은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럼, 우리의 귀에 익숙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도대체 어디에서 찾을 수 있단말인가?
성경이 완성되어 지고 약 200년 이후에 등장하였기때문에 성경에서는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다. 이러한 기원이나 유래는 교회 역사서나 언론 매체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만이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누구의 율법이라는 것인가? 하나님의 율법이 아닌 곧 로마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생겨난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교회사(초대편) 192~193p / 발행처 : 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 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意義)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A.D. 300년대에 활동한 로마 콘스탄틴 황제는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기독교로 개종하며 기독교는 국교로 자리를 잡아가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가장 좋아했던 태양신 대제사장(폰티펙스 막시무스-Pontifex Maximus) 자리는 버리지 못하고 정치적 뿐만 아니라 종교적인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된다. A.D. 313년 밀라노 칙령을 내리고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하며 기독교를 공인해 준다. 하나님과 태양신이라는 종교가 동등할 수 있는가? 즉, 기독교 우대 정책은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잃어버린 순전히 정치적 목적에만 이용되었던 것이다.

[교회사 핸드북 131p / 발행처 : 생명의 말씀사]
콘스탄틴 이전의 종교인 태양 숭배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성경에 없던 일요일 예배가 A.D. 321년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엄령으로 말미암아 태양의 숭배일은 기독교의 공식적인 예배의 날이 되었다. 황제라는 칭호 그리고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더라도 하나님의 계명을 감히 죄인 된 인간이 변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 안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이다. 허나 수많은 교회들의 공통점은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자이며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를 강조하셨다.(막 7장 7절) 아직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일요일 예배가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의 날로 잘못 오인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일요일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구원 받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행하는 믿음이 더욱더 중요하다.(마 7장 21절) 여기 크리스마스 또한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다.

[4대 일보에 보도된 사례]
성탄일은 로마의 농신제날!! 성탄일 12월 25일 아니다!

[국어대사전 / 발행처 : 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Christmas)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 <독> Weihmacht ; <이> 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冬至祭日)이었음.


[교회사 핸드북 131p / 발행처 : 생명의 말씀사]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켠다.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은 태양 숭배에 참여했는데...

크리스마스도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아기 예수가 탄생한 날로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실체를 알고 나면 기독교와는 전혀 상관없는 이방 나라의 축제일뿐이며 태양신이 탄생한 날이다. 성경 어디에도 12월 25일이 예수님이 탄생한 날이다 언급한 곳은 단 한군데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러나 이 당시 축제에 혼미해져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자들과 같이 지금 이 시대에도 다른 복음인줄도 모르고 태양신 탄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6~8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하나님께서는 복 받을 수 있는 길을 성경의 율법을 통해 인도해 주셨다. 그러하기에 당연히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가 성경에 기록될 리 만무하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 유월절은 나와 상관없다 지나치며 사람의 계명만 열심히 지키는 사람들은 다른 복음을 쫓아가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비록 좁고 험하다 할지라도 구원의 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천사였던 두로왕이 하늘에서 범죄했던 것처럼 모든 인류인생도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이었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천사였던 두로왕이 하늘에서 범죄했던 것처럼 모든 인류인생도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이었다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http://www.watv.org
성경에서는  하늘나라 천국을 우리 영혼의 고향이라고 증거합니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왜 이 땅(지구)에 와서 육체를 입고 고난과 역경 속에 살아가는 것일까?  그 이유를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에 대한 말씀에서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에스겔 28장 14~17절)

천사였던 두로 왕이 이 땅(지구)에 쫓겨 내려온 이유는 하늘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이다.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은 이 땅(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 인생들이 두로 왕과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 내려온 천사들이라는 것을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천년 전에 예수님께서는 양 일백마리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또 찾은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았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장 3~7절)


잃어버린 한마리 양이 본래 아흔 아홉마리 양과 함께 있었듯이 이 땅(지구)에 온 죄인 하나도 하늘의 의인 아흔 아홉과 함께 있었습니다. 죄인이 하늘의 의인들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이유는 바로 죄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 땅(지구)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였고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이 땅(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하늘에서 죄를 짓고 쫓겨난 하늘의 죄인들입니다. 하늘의 죄로 쫓겨났기 때문에 육체를 입고 이 땅(지구)에 사는 동안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할지라도 하늘의 죄가 씻어질 수 없습니다.


너는 하늘을 우러러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욥기 35장 5~8절)


하늘에서 범한 죄가 씻어지지 않고서는 천국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땅(지구)에서의 삶이 마쳐진다면 결국 하늘에서 지은 죄의 대가로 영원한 사망인 지옥 형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얼마나 중한 죄를 범하였으며 하늘의 죄를 사함 받는 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누구며 우리의 죄가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이해하는 첫걸음입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세례(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마 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당부의 말씀이다. 침례를 주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 왜 예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침례를 주라고 하셨을까? 교회를 좀 다녀보고 말씀을 알아보고 믿음이 생긴 다음에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이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보자.


한 아이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고 있다고 하자. 그저 방관하고 있다면 죽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까?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즉시 건져내려 할 것이다. 6개월이나 1년 후에 건져내겠는가? 절대 그럴 수 없으리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이를 구해낼 것이다. 밧줄 같은 도구가 없다면 맨몸으로라도 뛰어들지 않겠는가?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사망의 강에 휩쓸려가는 존재들인 것이다. 이런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구원의 표로 허락하신 것이 바로 침례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표 받게 되는 것이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축복이 담긴 침례를 언제 받기를 원하실까? 6개월이나 1년 뒤에 받기를 원하실까? 아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 받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시작하셨다. 본을 보이신 것이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들도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든지 '즉시' 침례 베풀었다.

믿고 받으면 살 수 있는 침례를, 공부를 해보고 교회를 다녀보고 받겠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여 기록된 대로 지키는 것.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당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구원해주신 사랑을 작게 여기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하자.


(막 16:15)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2012년 8월 5일 일요일

다윗(안상홍하나님)과 영원한 언약(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다윗과 영원한 언약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였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사 9장 6~7절)

예언 따라 오신 분은 예수님이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눅 1장 31~33절)


그렇다면 다윗의 증거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사 55장 3절)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거인 것이다.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겔 37장 24~26절)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 13장 20절,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나님이십니다.(히 13장 20절,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장 19~28절)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은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징표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지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 3장 5절)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징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징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사 25장 6~9절)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 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옛적에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라는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신분을 감추고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였다. 암행어사의 증거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썼어도 마패를 보이는 순간 암행어사로 드러났다. 그런데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인류 구원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가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믿음이 없는 세상에 다시금 진리를 찿아 복구시켜주시고 가르쳐주시므로 새언약 진리로서 영생과 영원한 하늘나라 유업을 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드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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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구원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다.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누가복음 19장 10절)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은 어떠한 모습으로 오셨는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으로 나타나셨기에 그 영광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도 있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장 5~12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장 30~33절)

육신을 입고 나타나셨던 목적인류의 구원 위해서였다. 그러나 육신의 모습에 가려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한 자들은 자신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구원자를 핍박하고 조롱하였으며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기까지 하였다.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한 자들은 결국 구원받지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하나님께서는 영으로는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신다.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20절) 

항상 함께 계시는데 어떻게 첫 번째, 두 번째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첫 번째와 같이 말씀이 육신 되어 나타나신다는 말씀이다. 두 번째 나타나시는 목적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다. 그러나 2천년 전과 같이 또 다시 육체로 나타나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

성경은 명백히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오신 목적은 구원주시기 위함이라는 것을, 그리고 구원자를 배척하면 절대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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