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절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절기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9월 2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만 지키는 대속죄일[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절기]

 
 
 
 대속죄일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절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예언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레 23장 27절). 오늘날 우리도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죄를 사함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속죄일을 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의 자녀가 1년 동안 지은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는 날이기 때문에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자녀가 (대)속죄일을 지키지 못하게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대속죄일의 의식
1)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 16장 6-22절).

2)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 성취
1)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됩니다.

2) 예언 성취
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 받다가 영원히 멸망 받게 됩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와 발효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새겨 만들되 남자형상이라든지, 여자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언약의 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 자신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구원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포도주 유월절 진리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지금 正道(정도)의 길로 가고 있는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천국으로 가는 정도(正道)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正道''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이란 규례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 가고 있는가...?

 
 

2012년 9월 16일 일요일

하나님께서 '시온' 을 영원한 거처로 택하셨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지금은 ‘노웨어(Know-Where) 시대’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노하우(Know-How)는 자신만의 숙련된 기술과 경험을 말한다. 산업화 시대에는 노하우를 가진 자가 경쟁력을 가졌다. 가령 우리가 여행을 가고자 한다면 전문여행사부터 찾아야 했다. 직접 가보지 않는 이상 여행지의 정보를 아는 것은 다녀온 사람뿐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알고 있는 사람이 경쟁의 우위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실시간으로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정보화 시대다. 관련 지식이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직간접적으로 활용하는 ‘노웨어(Know-Where)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인터넷에서 여행지를 검색하면 현지인 수준의 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다만 찾아가는 방법과 유명한 맛집, 깨끗하고 저렴한 호텔 등 최상의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다. 이처럼 이 시대 경쟁력은 ‘노웨어’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구원에 있어서도 노웨어는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다. 우리에게 구원주시는 분이 어디에 계시는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먼저 구원자가 누구인지 살펴보자.


벧전 1:8~9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우리의 영혼을 구원해주시는 분은 예수님 하나님이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어디에 계실까.


시 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영원한 거처 택하셨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시온‘절기 지키는 곳(사 33:20)’이라고 설명해준다. 또한 그곳에 거하는 자들이 하나님죄 사함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우리가 찾는 곳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시온 특징절기에는 무엇이 있겠는가. 혹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는가. 안타깝지만 하나님의 절기에 그런 절기는 없다. 그것은 다른 복음일 뿐이다. 하나님절기에는 ‘일곱째 날 안식일(출 20:8, 눅 4:16)’과 ‘죄 사함 축복이 있는 새 언약 유월절(출 12:11~14, 마 26:19~28)’ 및 3차의 7개 절기가 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자신이 분부한 모든 것(새 언약 진리)을 가르쳐 지키라(마 28:20)고 당부하셨다. 이 말씀을 따라 사도 바울은 주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해야 한다고 성도들에게 강조했다(고전 11:23~26).
 


하나님절기지키는 곳이 구원이 약속된 시온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전 세계 유일하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이곳이 구원자 하나님께서 절기서 그 자녀들에게 죄 사함축복주시는 ‘시온’ 것이다.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동풍이 부는데[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동풍이 부는데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당나라 대시인 이백에게는 왕십이라는 친구가 있었다.


어느 날 이백은 왕십이로부터 ‘한야독작유회(寒夜獨酌有懷, 추운 방에 홀로 술잔을 기울이며 느낀 바 있어서)’라는 시 한 수를 받게 됐다. 이에 이백이 답시를 보냈다.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햇볕도 들지 않는 북쪽 창문 안에 틀어 앉아
시를 읊거나 부(세상 일의 은유나 세론 등)를 짓는 정도의 일뿐이네.
일만 마디를 쓰고 지어봤자 술 한잔의 가치도 없네.
세상 사람들이 우리의 시나 부를 듣고 다들 고개를 흔드니
마치 동풍이 말의 귀를 스치는 것과 같구나
한가한 동풍이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거늘 애써 새겨들을 리 없잖겠는가
 

문(文)이 홀대받는 사회 풍조에 깊이 실망한 이백의 심정이 그대로 전해지지 않는가. ‘시인이 아무리 좋은 시를 짓더라도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는 개탄하고 있었다.
 

이백의 답시에서 나온 사자성어 ‘마이동풍’, 말의 귀를 스치는 동풍이라는 뜻이다. 주로 남의 말을 신중하게 듣지 않고 생각 없이 가볍게 듣는 사람에게 이르는 말이다.
 

그런데 아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한낱 동풍으로 여기고 흘려 듣는 자들이 있다.
 

구약시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유월절3차의 7개 절기 세우셨다. 이는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여기고 지키지 않았다. 하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결국 그들과 세운 언약축복을 거두게 된다.
 

렘 31:31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세우시기 위해 직접 사람모습으로 이 에 오셨다.
 

눅 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 곧 예수님께서 온갖 모욕과 고난을 당하시면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그 안에 담겨있는 자신의 사랑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가슴에 새겨주셨다. 죄 사함 축복이 있는 절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녀들은 금세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을 잊었다. 물론 예수님께서는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이미 알고 계셨다.
 

눅 18:8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 자신이 다시금 이 땅에 오실 때 세상에서 믿음을 볼 수 없다는 말씀이다. 예수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는가.
예수님께서는 2천 년 전 그 말씀대로 다시 오셔서 자녀들이 잊어버린 새 언약 유월절 알려주고 계신다. 영원한 생명 얻고 천국 가자고 하신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음성이 여전히 살랑이는 동풍쯤으로 들리는가. 성경 마지막으로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말자.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라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매일 사용하는 칫솔은 어느새 벌어져 깨끗이 닦이지도 않고 잇몸에 상처를 남길 만큼 나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새 칫솔이 없는 터라 오늘도 헌 칫솔을 집어 든다. 오늘만 사용하자 한 것이 벌써 한 달째다. 헌 칫솔을 과감히 버렸다면 새 칫솔을 잊지 않고 사왔을 텐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버리지 못한 미련함 때문이다.
 

내게 해가 되는데도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요일 예배의 뿌리는 성경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의 날에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정치적으로 접목시킨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와, 토요일 대신 일요일 성별을 불법 제정한 라오디게아 종교회의(AD 364년) 등을 주도한 세력이 바로 그 주범이고 뿌리라는 사실을.”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다. 광고를 낸 사람은 목사 한 모 씨다. 그는 오늘날 교회에서 매주 지키는 일요일예배의 불법성을 교회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그리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던 바울을 비롯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근거로 제시하여 타당성을 더했다. 그는 “토요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있으면 그 진실은 지켜야 하고 일요 태양일 예배가 성경에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토요 안식일예배를 과감히 시도하시되 우선은 일요일예배와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제4계명 회복운동을 확대해 나가십시오.”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를 병행하며 지키는 것. 얼핏 들으면 진리의 개혁처럼 보인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도둑질은 불법이라고 가르치면서, 상황에 따라 도둑질을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마 13:41)
 

하나님을 믿고도 지옥 가는 사람이 있다. 기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낼 만큼 믿음이 출중하다 해도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다. 한 모 목사는 일요일예배를 불법이라고 시인했다. 이는 일요일예배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을 병행하며 지키라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라는 의미다.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 혹 오랫동안 지켜왔다는 이유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일요일예배를 부여잡고 있다면 이 얼마나 미련한 모습인가. 내게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자.
 

2012년 9월 4일 화요일

내 양은 누구 음성을 들어야 하나[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내 양은 누구 음성을 들어야 하나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누에는 뽕나무에서 채취한 뽕잎이 아니면 다른 것은 결코 먹지 않는다. 송충이도 솔잎이 아니면 다른 것은 입에 대지도 않는다. 배추벌레 역시 다른 간식 같은 것은 필요없고 오직 배추 잎만 즐겨 찾는다. 이런 현상을 벌레들의 까탈스러운 식성 탓으로 돌리거나 잘못된 편식으로 비판할 수 있을까?


벌레뿐만 아니라 초식동물에 해당되는 양은 어떤가? 양들도 좋아하는 풀 외에는 다른 고기 따위는 절대 가까이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도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다른 것은 무시해버리는 좋은 습관이 있다. 왜냐하면 삯꾼목자나 이단감별사들의 감언이설은 독약이나 사약으로 인식하고 목숨 걸고 거부하기 때문이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신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꿀송이처럼 받아들인다. 그런데 순진한 양들이 거짓 목자의 설교를 듣게 되어 결국 동물성 사료를 먹고 광우병에 걸린 소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을 것 같아서 걱정이다. 주일성수와 안식일, 성탄절과 유월절, 추수감사절과 초막절을 교단교리를 떠나 편견없이 성경을 통해 대조했을 때 해답은 너무나 자명해질 수밖에 없다. 주일성수, 성탄절, 추수감사절은 고전문학이나 사서오경 또는 명심보감 같은 곳에 혹시 나올지는 모르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사 40:8) 
 

진짜 양이라면 초엽같은 인생의 말에 꽂힐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매료되어야 할 것이다. 무지한 벌레나 짐승이라도 배고프다고 함부로, 닥치는 대로 아무거나 먹지 않는다. 잘못 먹어서 자기 죽을짓은 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끝까지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받고 영생의 나라 천국에 들어가려면 먹는 것으로 다시는 같은 사고를 쳐서는 안 된다. 이미 에덴동산의 옛뱀 사단 마귀에게  미혹된 큰 실수가 있었고, 돌이킬 수 없는 선악과 사기사건으로 혹독한 쓴맛을 보고도 지옥 갈 일을 또다시 되풀이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