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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한편 2000년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 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그런 저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10:30~33)
 
 
 
 이처럼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기까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바벨론의 담임목사 눈치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 찾아뵙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17)


 위의 말씀을 종합정리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져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행5:38~39)


위의 내용은 바리새인 가말리엘 교법사가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 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 (시102:16,시87:5)


시온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신부에게 돌아오는 만이 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젠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 신부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수 있을 것이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지금 正道(정도)의 길로 가고 있는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천국으로 가는 정도(正道)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正道''올바른 길'이란 뜻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선택한 길이 정도(正道)인지 아닌지에 따라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여부도 달라진다.
가령,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부산에 내려간다고 할 때, 어떤 고속도로를 이용하겠는가?

그 사람에게 있어서 正道는 경부고속도로. 만약 인천으로 가는 경인고속도로를 선택한다면 어떻게 될까?

부산이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음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올바른 길(正道)을 선택해야만 원하는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마찬가지로 천국으로 가는 正道도 반드시 있다!

천국을 목적삼은 우리들에게 올바른 正道는 누구만이 제시해 주실 수 있는가?

오직 하나님께서만 제시해 주실 수 있고,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만이 正道다.


1.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마26:17~28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안식일'이란 천국으로 가기 위한 '正道'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이란 규례천국으로 가기위한 正道다. 

천국이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고 싶은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제시해 주신 '유월절','안식일' 이라는 선택해야만 한다.  
 
천국을 목적 삼은 당신..
지금 正道 가고 있는가...?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라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매일 사용하는 칫솔은 어느새 벌어져 깨끗이 닦이지도 않고 잇몸에 상처를 남길 만큼 나쁜 상태가 되었다. 하지만 새 칫솔이 없는 터라 오늘도 헌 칫솔을 집어 든다. 오늘만 사용하자 한 것이 벌써 한 달째다. 헌 칫솔을 과감히 버렸다면 새 칫솔을 잊지 않고 사왔을 텐데 무슨 미련이 남아서인지 버리지 못한 미련함 때문이다.
 

내게 해가 되는데도 과감히 버리지 못하는 일이 교회 안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요일 예배의 뿌리는 성경이 아니다. 그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신 숭배의 날에다가 예수님의 부활을 정치적으로 접목시킨 니케아 종교회의(AD 325년)와, 토요일 대신 일요일 성별을 불법 제정한 라오디게아 종교회의(AD 364년) 등을 주도한 세력이 바로 그 주범이고 뿌리라는 사실을.”
 

어느 신문에 실린 광고다. 광고를 낸 사람은 목사 한 모 씨다. 그는 오늘날 교회에서 매주 지키는 일요일예배의 불법성을 교회사를 통해 낱낱이 드러냈다. 그리고 안식일을 철저하게 지켰던 바울을 비롯한 모든 사도들의 행적을 근거로 제시하여 타당성을 더했다. 그는 “토요 안식일예배가 성경에 있으면 그 진실은 지켜야 하고 일요 태양일 예배가 성경에 없으면 미련 없이 버려야 한다”며 대안을 제시했다.
 

“토요 안식일예배를 과감히 시도하시되 우선은 일요일예배와 병행하면서 점진적으로 제4계명 회복운동을 확대해 나가십시오.”
 

안식일예배와 일요일예배를 병행하며 지키는 것. 얼핏 들으면 진리의 개혁처럼 보인다. 그럴듯하게 들린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도둑질은 불법이라고 가르치면서, 상황에 따라 도둑질을 해도 괜찮다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1~23)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마 13:41)
 

하나님을 믿고도 지옥 가는 사람이 있다. 기적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낼 만큼 믿음이 출중하다 해도 불못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불법을 행하는 사람이다. 한 모 목사는 일요일예배를 불법이라고 시인했다. 이는 일요일예배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예배와 안식일을 병행하며 지키라는 것은 구원을 포기하라는 의미다.
 

안식일 예배를 지키려면 불법부터 과감히 버리라. 혹 오랫동안 지켜왔다는 이유로 미련을 버리지 못해 일요일예배를 부여잡고 있다면 이 얼마나 미련한 모습인가. 내게 해로운 것은 과감히 버리자.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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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채찍은 못했지만 당근은 하고야 말았다.
 
 
일본은 조선을 무너뜨리기 위해 식민지 정책으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를 펼쳤다. 무단정치는 무력에 의한 강경책으로 ‘채찍’ 해당한다. 일본은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는 의병 전쟁이나 애국 계몽 운동을 억압하는 등 일본에게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강제로 끌려가 고문하거나 죽이기도 했다.
 
 
이후 일본회유책으로 문화정치라는 ‘당근’ 사용했다. 문화정치는 조선의 문화를 발달시킨다는 명목으로 내세웠다. 교육, 산업, 교통행정의 개선과 언론, 집회, 출판의 자유를 인정하고 조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친일파 세력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채찍은 조선을 흔들지 못했지만 당근은 했다. 일본의 무단정치 당시, 조선인은 굴복하지 않고 단결하여 3.1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오히려 친일파가 증가, 민족이 분열됐다. 문화정치는 조선인을 골수까지 일본인으로 만드는 고도의 식민지 정책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도 이와 동일한 역사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규례로 지킬 것’‘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것’ 지시하셨다. 모세의 옛 언약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 변역시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굳게 지켰던 열두 제자가 운명 후, 새 언약 진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가 시작됐다. 하나님의 말씀 지키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은 ‘마귀’라고 알려준다.
 
 
무단정치는 64년 로마 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하면서 시작됐다. 로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그리스도교 근절을 위한 국법을 반포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가 죄목이 돼 처벌됐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달랐다. 문화정치는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고 자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진행됐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공인했다. 교회와 성직자에게 각종 특권을 주었고 교회 설립을 지원했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새 언약의 절기 대신 불법을 지키게 하여 변절 그리스도인, 적그리스도인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각종 특권이란당근’으로 마귀유월절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도록 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 지키도록 했다. 결국 그리스도의 정신인 새 언약 진리를 빼앗겼다. 그리고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으로 남았다. 당근에 홀랑 넘어간 것이다.
 
 
여전히 마귀 당근에 정신을 빼앗긴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다.
 
조선의 독립은 끊임없는 독립투지독립운동에 의해 이뤄졌다. 마찬가지다. 지금도 종교개혁자들도 찾지 못한 새 언약 진리 회복하기 위해 마지막 종교개혁운동 열심을 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당근으로도 절대 빼앗지 못하는 하늘 독립의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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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얼마 전 젖소에게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즉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살게 하는 규례와 살게 하지 못할 규례[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지고 이 시대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다른 복음이 성행하는 현실 (갈1:6)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안상홍하나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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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게 하는 규례와 살게 하지 못할 규례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이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 법을 귀를 기울이고 소중히 지킬때 영원한 생 받을 수 있다.

에스겔을 통해 하나님 법 중요성대해 알아보자.

겔18:21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것이라

 하나님의 율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면 정녕 살고 죽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다. 하나님지켜야만 살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법을 지킨다는 것은 생사가 걸린 문제이다.반대로 생명의 법을 버린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겔20:24~25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을 버린 자들에게는 어떤 규례를 준다고 했는가?능히 살지 못할 규례를 준다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그대로 다 이루어진다. 그래서 오늘날 이예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규례를 버린 자들은 살지 못할 규례를 지키고 있다. 신약시대 모든 율법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 없다며 하나님의 율법은 안지키면서 우상숭배하는 율법은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 규례 안식일버린 자들이 아무것도 안 지키는가? 아니다. 그들은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된 일요일을 지키고 있다. 오늘날 유월절버린 자들은 아무것도 안지키는가? 아니다. 더 열심히 태양신의 탄생일인 12월 25일 지키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살 수 있는 규례는 버리고 죽게 하는 우상의 규례는 열심히 지키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규례를 버린 자들에게 언하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모든 진리를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살게 하는 규례를 지
켜서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받는 우리가 되자.


2012년 7월 22일 일요일

구약의 안식일? 신약의 안식일?[ 완전케하는 새언약을 다시금 찾아주신 안상홍하나님(안증회)과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세워주셨습니다. 우리가 영생을 받고 천국유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교회 안에서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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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안식일과 신약의 안식일



어느 안식일,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를 지날 때였다.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자 바리새인들이 그 모습을 보고 예수님께 따졌다.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하지 않아도 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셨다. 사실 바리새인들의 말도 일리는 있었다. 왜냐하면 구약시대 백성들은 일곱째날 안식일마다 안식하며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됐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5:2). 그러나 이는 백성들에게만 해당하는 규례였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안식일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 '안식'할 수 없었다. 하나님께 거룩한 제사를 드려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께서는 구약시대 제사장들의 안식일 지키는 법을 들어 바리새인들과 변론하신 것일까?



여기서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완전케 한 새 언약을 세우러 오셨다는 것이다(마태복음 5:17).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히브리서 8:7)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안에서 성도들은 모두 왕 같은 제사장들이다.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베드로전서 2:9)


구약시대 제사장들에 대한 안식일 규례는 '안식'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는 것이었다. 고로, 신약시대 제사장인 성도들도 제사를 드리는 것이 맞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제사를 드려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가?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요한복음 4:23)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전케 해주신 이후부터는 하나님을 영접한 자들이 제사장이 되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말이다(요한복음 13:15). 그래서 사도 바울도 예수님께서 본보여 주신 대로 안식일을 지켰다(사도행전 17:2, 18:3).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히브리서 7:12)

이 말씀을 곱씹어보라.
신약의 안식일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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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 김주철목사)/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영혼의 구원을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