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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6일 수요일

부패와 발효의 결말은 다르다.[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와 발효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부패발효의 결말은 다르다. 둘 다 오래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부패된 것은 버려지게 되고 발효된 것은 가치있게 여겨져 사랑받게 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부패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부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출 32:7~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숭배하며 그것에게 희생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신 4:16~19 두렵건대 스스로 부패하여 자기 위하여 아무 형상대로든지 우상새겨 만들되 남자형상이라든지, 여자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있는 아무 짐승의 형상이라든지, 하늘에 나는 아무 새의 형상이라든지, 땅 위에 기는 아무 곤충의 형상이라든지,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아무 어족의 형상이라든지 만들까 하노라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하나님께서는 자기 위하여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자들을 부패했다고 하셨다. 우상이란 남자와 여자, 짐승 등 모든 형태를 가진 것들을 형상화한 것이다. 물론 십자가마리아상, 성인상 등도 우상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런 우상 앞에 선 자들은 모두 부패한 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보시기에 잘 발효된 자는 어떤 모습일까. 
 

사 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오랫동안 발효된 포도주. 하나님께서는 이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실 것이며, 연회에 참여한 자에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며 눈물을 씻기시며 그 수치를 제하시겠다’고 하셨다. 구원하시겠다는 의미다.
 

구원약속이 담겨있는 포도주란 무엇일까.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언약의 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 자신라고 약속하시고, 이를 믿고 마시면 죄 사함 구원 있다고 하셨다. 이사야서의 발효된 구원포도주 유월절 진리 것이다.
 

1900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진리 A.D. 325년 폐지돼 오랫동안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성경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던 잘 발효된 포도주를 다시금 베푸셨다. 유월절 진리 알려주신 것이다.
 

사람이 만든 것은 부패돼 버려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것은 발효되어 가치가 더해진다.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시간이 지날수록 그 풍미와 향기가 더욱 진해지듯이.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한편 2000년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 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그런 저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10:30~33)
 
 
 
 이처럼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기까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바벨론의 담임목사 눈치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 찾아뵙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17)


 위의 말씀을 종합정리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져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행5:38~39)


위의 내용은 바리새인 가말리엘 교법사가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 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 (시102:16,시87:5)


시온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신부에게 돌아오는 만이 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젠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 신부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수 있을 것이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천국 혼인잔치 비유속에 감추어진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혼인잔치 비유는 마지막 비밀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 13:31~32)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마 13:34~35)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막 4:33~34)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13:10~11)라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허락된 너희와 허락이 안 된 저희는 왜 뚜렷이 구별되어 있어야 할까요? 예나 지금이나 오염되고 부패된 기득권 종교세력에게도 천국의 극비사항이 허락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수많은 종교사기꾼들이 더욱 극성을 부릴 것은 자명한 이치가 아니겠습니까?
 

이처럼 비유 속에 감춰진 비밀은 허락받은 사람도 있지만 수학방정식의 미지수처럼 끝까지 수수께끼로 남겨질 사람도 있다. 그중 마지막 시대에 가서 예언이 성취될 천국 혼인잔치 비유도 있는데 과연 이 비유 속에는 얼마나 놀랍고도 충격적인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마 22:1~14)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하셨는데 천국 혼인잔치 이미 하객도 엄청나게 초대받았고 신랑 되신 성령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등장하셨는데 마지막 순서로 입장해야 할 신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혼인예식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까요? 예식장사회자주례가 지각하거나 없다면 임시로 대체할 수도 있지만 예정된 신부를 어떻게 다른 신부대체할 수가 있겠습니까?
 

또 보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계 21:2) 하였고 또한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예비하였으니(계 19:7) 하였으며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갈 4:26 )하시었다. 통상 어린양세상 죄를 짊어지고 가시는 초림 예수님표상하기도 하지만 본문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의미하는 바 그의 아내는 또한 우리에게는 영적 어머니 되실 것입니다. 만약 신부 없이도 불법적으로 혼인예식을 강행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다면 틀림없는 악당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기도문에서 늘 암송하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인정하면서도 어린양아내 되시는 하늘 어머니 부인하고 천국 자녀로 태어날 수 있다고 고집한다면 어린아이들조차도 웃을 것입니다. 오직 성경에서 영생 얻을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지만 성경은 곧 그리스도증거하는 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100퍼센트 믿는다면 이제는 구원자 아버지뿐만 아니라 인류 마지막 시대 최대의 발견이요 깨달음이 될 구원자 어머니 영접하여 가슴 떨리는 전율과 함께 놀라운 축복생명수 근원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집단자살, 절벽 아래 천국을 찾아[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집단자살, 절벽 아래 천국을 찾아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우리는 왜 절벽에서 뛰어내려야만 하는 거지?”
“난 누구지?”
“난 왜 여기에 있는 거지?”
 

그는 생각했다. 그 순간에도 수많은 동료들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지고 있었다. 혼란스러웠다. 답답한 마음에 그는 왜 이런 행동을 해야 하는지 동료에게 물었다. 동료는 대답했다.
 

“절벽 아래는 틀림없이 뭔가 굉장한 것이 있을 거야. 그러니깐 ‘우리 대장’이 그리로 가자고 하는 거지! 우리 대장을 믿으라고! 한심스러운 생각은 하지 말고 무조건 달리는 거야! 저 절벽 아래로 말이야!”
 

그는 더욱 혼란스러웠다.
혼란은 무리에서는 이해될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혼란으로 인해 그는 살 수 있는 기회 잡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익히 집단자살로 유명한 나그네쥐 일명 레밍을 알고 있다. 그들은 북유럽북아메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며 3~4년을 주기로 무리 지어 집단이동을 한다. 대이동을 할 때에 들판을 달리다 절벽에 도달한 대장 레밍절벽으로 뛰어내리면, 그 뒤를 따르던 레밍 떼차례로 뛰어내린다. 그리고 죽음을 맞이한다.
 

이들이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눈이 나쁜 레밍절벽을 쉽게 건널 수 있는 작은 구덩이 정도로 착각해, 이 같은 ‘집단 자살극’벌어진다의견이 있을 뿐이다.
 

이처럼 아무런 의식 없이 선두의 뒤를 따라 달려가는 레밍과 같이, 누군가 먼저 하면 나머지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행동 레밍효과(lemming effect)라고 한다. 이런 비이성적인 행동은 사회 전반에서 나타난다. 특히나 하나님믿는다고 하는 기독교 집단에서 더욱 그렇다.
 

“우리 목사님이 유월절과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언약)일 뿐 이제는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는 것을 믿으면 된다. 나는 목사님의 말씀을 믿는다.”
 

이들의 믿음과 달리,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옛 언약 아닌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시며 제자들과 함께 지키셨다. 또한 우리와 같이, 예수님 승천하신 이후 하나님의교회에 입교한 사도 바울예수님을 좇아 유월절을 지켰다.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 세우 새 언약이니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 22:15~20)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 11:23~27)
 

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 보고도, 여전히 ‘우리 목사님’ 말씀만 듣겠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 청종치 아니함네 습관이라 네 목자들은 다 바람삼키울 것이요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사로잡혀가리니 그때에 네가 반드시 네 모든 을 인하여 수치을 당하리라(렘 22:21~22)
 

아직도 대장 레밍의 꽁무니를 쫓아 달려가는가. 왜 절벽 아래로 떨어지려고 하는가.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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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채찍은 못했지만 당근은 하고야 말았다.
 
 
일본은 조선을 무너뜨리기 위해 식민지 정책으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를 펼쳤다. 무단정치는 무력에 의한 강경책으로 ‘채찍’ 해당한다. 일본은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는 의병 전쟁이나 애국 계몽 운동을 억압하는 등 일본에게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강제로 끌려가 고문하거나 죽이기도 했다.
 
 
이후 일본회유책으로 문화정치라는 ‘당근’ 사용했다. 문화정치는 조선의 문화를 발달시킨다는 명목으로 내세웠다. 교육, 산업, 교통행정의 개선과 언론, 집회, 출판의 자유를 인정하고 조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친일파 세력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채찍은 조선을 흔들지 못했지만 당근은 했다. 일본의 무단정치 당시, 조선인은 굴복하지 않고 단결하여 3.1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오히려 친일파가 증가, 민족이 분열됐다. 문화정치는 조선인을 골수까지 일본인으로 만드는 고도의 식민지 정책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도 이와 동일한 역사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규례로 지킬 것’‘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것’ 지시하셨다. 모세의 옛 언약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 변역시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굳게 지켰던 열두 제자가 운명 후, 새 언약 진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가 시작됐다. 하나님의 말씀 지키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은 ‘마귀’라고 알려준다.
 
 
무단정치는 64년 로마 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하면서 시작됐다. 로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그리스도교 근절을 위한 국법을 반포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가 죄목이 돼 처벌됐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달랐다. 문화정치는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고 자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진행됐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공인했다. 교회와 성직자에게 각종 특권을 주었고 교회 설립을 지원했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새 언약의 절기 대신 불법을 지키게 하여 변절 그리스도인, 적그리스도인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각종 특권이란당근’으로 마귀유월절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도록 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 지키도록 했다. 결국 그리스도의 정신인 새 언약 진리를 빼앗겼다. 그리고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으로 남았다. 당근에 홀랑 넘어간 것이다.
 
 
여전히 마귀 당근에 정신을 빼앗긴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다.
 
조선의 독립은 끊임없는 독립투지독립운동에 의해 이뤄졌다. 마찬가지다. 지금도 종교개혁자들도 찾지 못한 새 언약 진리 회복하기 위해 마지막 종교개혁운동 열심을 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당근으로도 절대 빼앗지 못하는 하늘 독립의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
 


2012년 8월 24일 금요일

만복의 근원은 입술에서 나오는 은혜로운 말이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만복의 근원은 입술에서 나오는 은혜로운 말이다.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들어가는 말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말이 고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말로 온 공을 다 갚는다”, “일 잘하는 아들 낳지 말고 말 잘하는 아들 낳아라”, “고기는 낚싯바늘로 잡고 사람은 말로써 잡는다”, “세계는 사람의 입술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친절한 말은 봄의 햇살처럼 따사롭다” ….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속담과 격언 가운데는 ‘말(言)’ 관련된 내용이 참 많다. 왜 이렇게 관한 격언속담이 풍성한 것일까. 그것은말’이 수십 수백 번을 언급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기 때문일 것이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보다 더 큰, 천국축복을 허락받은 사람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천국약속받았던 우편 강도였다. 그는 살았을 때 죄인이었으나 죽음 직전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그의 선하심을 인정했으며,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라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한 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일에 비유될 만큼 힘든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큰 축복 받았다.

반대로 말 한 마디 잘못해서 축복으로부터 멀어진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죽음에 내어주는 데 유력한 언행 유대인들로 꼽힌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어주는 말은 물론 “우리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소서”라는 패악한 말 한 마디로 인해 엄청난 비극을 초래했다.
말은 이처럼 한 사람의 생사뿐 아니라 민족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이보게, 상길이”라고 불렀을 때와 “여보게, 박서방” 하고 불렀을 때 푸줏간에서 일하던 박상길이란 인물이 고기의 양에 차별을 두었다는 이야기도, 똑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가 사뭇 달라진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이다.
칼 로 받은 상처는 꿰매고 약을 발라 시간이 지나면 아물기도 하는 것이지만 받은 상처는 그 어떤 수술로도 약으로도 치유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다. 언어를 무차별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언어 폭력”으로까지 인정되어 법적 처벌 대상이 되기도 한다.

작년에 학창 시절 절친했던 친구의 말에 입은 상처로 사춘기를 방황하다 결국 인생을 풍요롭게 살지 못한 한 젊은 여자가, 학창 시절 말로써 상처를 준 친구를 찾아내어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도 있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잠 18장 21절).”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정도를 벗어나서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사를 좌우할 만큼의 중대사가 말 한 마디에 달려 있다면 칼보다 총보다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사용해야 하는 것이 바로 ‘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각인시켜 준다.

모든 죄악의 근원은 말에서 비롯된다이 땅의 최초의 악이 말에서 비롯되었다는 점도 주지해 볼 일이다. 창세기에서 거짓말로 하와를 꾀었고 하와의 말은 또 아담까지 범죄케 함으로써 온 인류에게 죽음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하나님께 죄악으로 비춰진 창세기의 바벨탑 사건 역시 언어 즉 말로 인해 빚어진 일이었다.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 11장 3절)” 하며 탑을 쌓기 시작하여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창11장 6절)” 하시며 그 언어를 혼잡케 하시어 죄악을 짓지 못하시게 한 역사가 있다.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말’아름다운 말, 좋은 말은 사람을 아름답게 만들기도 한다.
물은 좋은 음악이나 말을 들으면 아름다운 모양의 결정을 만든다고 한다.
한 과학자가 똑같은 성질의 물을 똑같은 그릇에 담은 다음 한쪽의 물에는 “좋아해, 사랑해”와 같은 좋은 말을, 또 다른 한 쪽의 물에는 “미워해, 싫어해, 증오해”와 같은 좋지 않은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물을 동시에 냉동실에 얼린 후 꺼내어 얼음이 된 물을 망치로 깼더니 좋은 말을 해주었던 물은 일정한 방향과 모양으로, 좋지 않은 말을 해 준 쪽의 물은 제 마음대로 깨어졌다고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좋은 말을 해주었을 때 사람은 행복해지고 기분이 좋아져 일에 능률도 생기고 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도 잘 해내게 된다. 반대로 좋지 않은 말을 들었을 때는 평상시 잘하던 일도 실수하고 실패하기 십상이다.
 
사람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도 주지해 볼 일이다. 좋은 말을 들었을 때 아름다운 결정을 만든 물처럼 물의 성분이 대부분인 사람 또한 좋은 말을 들었을 때 몸도, 정신도, 영혼도 아름답게 변화되는 것은 아닐까.
좋은 말은 좋은 열매를 맺게 한다“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어떤 말이든 그 말로 인해 결과의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옛 어른들은 자녀들을 교육할 때 늘 험한 말이나 부정적인 말보다 좋고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하라고 충고했다. 심지어 코를 풀 때도 “흥(興)” 하라고 주문을 했다고 하니 말을 중요시하는 선인들의 깊은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말 이 씨가 된다는 것은 “콩 나는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한 말처럼 좋은 말은 좋은 씨앗이 되어 좋은 열매를, 나쁜 말은 나쁜 씨가 되어 나쁜 열매를 맺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성경 가운데에서 우리는 인해 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바로 갈렙여호수아가 그 대표적 인물들이다. 갈렙과 여호수아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믿음이 없는 말로 하나님을 원망하고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하는 말을 해 결국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광야에서 멸망 받는 결과를 낳았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만은 믿음이 있는 선한 말과 결연한 의지가 가득한 말을 함으로써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 14장 28절)”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유업으로 받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마 12장 36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마 12장 37절)” 하신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항상 사람의 말로써 그를 판단하고 축복과 정죄를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어야 할 것이다.

은혜로운 말은 한 영혼을 살린다
하나님께서는 말씀 한 마디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다.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이 친히 육신이 되어 임하셔서 당신의 말씀을 전하기까지 하셨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면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는 새삼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말의 위력이 죽고 사는 문제 즉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문제라면 함부로 말을 사용해서는 결단코 안 될 것이다.


우리는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지은 죄인들로 온전한 의인으로 거듭나야만 천국에 입성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사람”이라고 하셨다(약 3장 2절). 또한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 4장 29절)”,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 6장 45절)” 하시며 거듭거듭 선한 말, 은혜로운 말로 온전한 하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강조하고 계신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마 12장 34절).”

하나님의 자녀라 한다면 악한 말이 아닌 선한 말과 선한 행실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은 생명나무와 같다고 했다. 또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라(벧전 3장 10절)”고도 하셨다.
우리는 아름다운 말, 선한 말, 은혜로운 말로 식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한 영혼을 능히 살리며 좋은 날을 볼 수 있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바라고 원하시는 것인 동시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임을 가슴 깊이 새겨두어야 하겠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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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얼마 전 젖소에게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즉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2012년 8월 14일 화요일

살게 하는 규례와 살게 하지 못할 규례[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지고 이 시대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다른 복음이 성행하는 현실 (갈1:6)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안상홍하나님께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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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게 하는 규례와 살게 하지 못할 규례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셨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이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 법을 귀를 기울이고 소중히 지킬때 영원한 생 받을 수 있다.

에스겔을 통해 하나님 법 중요성대해 알아보자.

겔18:21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법과 의를 행하면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것이라

 하나님의 율례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면 정녕 살고 죽지 않을 것이라 약속했다. 하나님지켜야만 살 수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법을 지킨다는 것은 생사가 걸린 문제이다.반대로 생명의 법을 버린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

겔20:24~25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을 버린 자들에게는 어떤 규례를 준다고 했는가?능히 살지 못할 규례를 준다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그대로 다 이루어진다. 그래서 오늘날 이예언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규례를 버린 자들은 살지 못할 규례를 지키고 있다. 신약시대 모든 율법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 없다며 하나님의 율법은 안지키면서 우상숭배하는 율법은 철저하게 지키고 있다.
 
 오늘날 하나님의 규례 안식일버린 자들이 아무것도 안 지키는가? 아니다. 그들은 태양신 숭배에서 유래된 일요일을 지키고 있다. 오늘날 유월절버린 자들은 아무것도 안지키는가? 아니다. 더 열심히 태양신의 탄생일인 12월 25일 지키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살 수 있는 규례는 버리고 죽게 하는 우상의 규례는 열심히 지키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규례를 버린 자들에게 언하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이 모든 진리를 알려주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살게 하는 규례를 지
켜서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할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받는 우리가 되자.


2012년 8월 13일 월요일

하나님의 나라의 법은 새 언약 유월절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나라의 법은 새 언약 유월절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성경은 이 세상이 흑암의 권세 아래에서 고통과 죄악 중에 있다고 알려준다.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기쁨과 즐거움과 영생의 축복이 있는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다(골1:13). 사랑의 아들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이땅에 구원자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라'에 대해 생각해보자. 나라에는 왕이 있고 왕의 통치를 받는 백성이 있다. 그리고 왕의 백성을 다스리기 위한 법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왕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법을 다스리시며 그 통치를 받는 백성들에게 생명을 주신다. 반면에 마귀의 나라에서는 왕인 마귀가 마귀의 법으로 다스리며 그 통치를 받는 백성들에게는 사망이 따른다.
  이 두 왕 중에거 우리는 누구의 통치를 받고 싶은가?당연히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가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세상 사람들은 흑암의 권세 아래서 마귀의 통치를 받고 있다.


계13:8 죽음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창세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땅에 사는 자들은 다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짐승은 마귀를 표상하니(계13:4, 12:9) 그들이 다 마귀 통치아래 있다. 이런상태에서 누가 구원을 받겠는가?그래서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흑암 권세 아래 신음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시기로 예언하셨다.
이시대에 하나님을 알고 그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마7:21~23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들어가리라............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왕이 선포하신 법을 따르는 자가 그의 백성이되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백성이 될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법을 세우시고 통치하시는 곳을 알아야 한다.

사33:20~22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시온의 왕이 되시고 구체적인 율법은 무엇일까?

히8:7~10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또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하나님게서 세우신 새언약이 마음에 기록된 성도들이다. 그렇다면 새언약도 모르고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수 없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세우신 이 새언약 유월절의 법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이시대 하나님나라의 왕이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모두 지키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자.
 
 

2012년 8월 6일 월요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40년 제1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감독상 등 8개의 상을 휩쓴 영화가 있다. 지금까지도 미국인들을 비롯한 수많은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불후의 명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그것이다.

단순히 연인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처럼만 보일 수 있지만, 이 영화는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그려졌다. 남북전쟁 전, 미국 남부는 새로운 문명과는 단절된 채 옛 관습과 전통에 묻혀 살아가는 땅이었다. 그러나 전쟁의 패배로 미국 남부의 부와 영광은 하루아침에 잿더미가 돼버렸다. 불타버린 저택과 몰락한 가문 ··· 갑자기 찾아온 빈곤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들이 이제까지 지켜온 문화와 자부심이 제목 그대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것’을 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한평생 수고하여 얻은 결과물 혹은 조상 대대로 이어 내려온 소중한 문화유산들을 한순간에 잃게 된다면 어떻겠는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마 6:19~20)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보물을 이 땅이 아닌 하늘에 쌓아 두라고 하셨다. 그곳은 소중한 것을 잃을 걱정이 없는 곳이다. 따라서 허망함이 없다. 우리를 위해 하늘에 쌓아야 할 보물은 무엇일까.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예수님)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요 6:27)

하나님께서는 썩는 양식, 바람과 함께 사라져버릴 것을 위해 일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위한 양식을 위해 하라고 하셨다. 우리를 영생하게 할 양식은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요 6:53~54)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방법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마 26:17~28).

이 세상에서 누리는 부와 영광은 영원히 가질 수 없다. 죽음과 동시에, 혹은 언제라도 바람과 함께 사라져버릴 것이다. 영원히 지킬 수 있는 것을 위해 일하는 게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