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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기성교단은 어떠한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새언약유월절/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직 성서대로만 한다고?
 
카톨릭(천주교)에서 시작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성경에 시초한 것일까?
 
나(신부)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카톨릭 출판사, 억만인의 신앙, p200 ]
 
카톨릭 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생명의 말씀사, 교회사핸드북 ]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도서출판엠마오, BaKer’s신학사전]
 
카톨릭 교리는 성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이방신의 교리다. 이같은 사실은 이미 역사나 교회사를 통해 증명되었다.  또한 교황과 신부가  자진해서 다  밝히고 있지 않은가. 성경대로 하지 않고도 하나님 앞에 당당한 카톨릭의 행위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기성교단은 어떠한가?
 
“그러면 소위 성서대로만 한다는 프로테스탄트(개신교)교회에서는 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내지 않고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죠?”
 
“아니, 그런 문제까지 끌어내면 곤란한데요. 그들의 종교란 카톨릭에서 나간 것이니까 카톨릭을 모방할 수 밖에 없잖아요.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카톨릭)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 [카톨릭 출판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둘째 계명과 셋째 계명 p450]
 
이 대화는 ‘무엇하는 사람들인가(카톨릭출판사)'라는 책에 기록된 내용 중 일부이다. 송 군과 카톨릭 신부의 대화장면인데, 소위 성서대로만 한다던 개신교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송군은 궁금 했던 것이다. 이에 박 신부가  "개신교는 카톨릭에서 나갔다"며 일요일 예배를 지킬 수 밖에 없는 개신교의 입장을 설명한 것이다.
 
놀랄 독자도 많겠지만 개신교는 카톨릭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16세기 로마 카톨릭 교회로부터 분리되어 형성된 교회가 바로 오늘날 개신교다.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운동에서 비롯되었는데, 로마 카톨릭의 왜곡된 교의나 면죄부(돈을 받고 죄를 면함)제도가 아닌, 순수하게 성경을 중심으로 회귀하자는 운동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루터의 개혁은 완전하지 못했다. 오늘날 기성교단이 행하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다름 아닌 ‘카톨릭의 것’을 그대로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형식적으로는 카톨릭의 굴레에서 벗어났지만, 진리는 회복하지 못한 것이다.
 
마치 사춘기 소년이 집을 박차고 나가긴 했지만 아버지 어머니의 유전자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처럼, 오늘날 기성교단도 카톨릭에서 박차고 나가긴 했지만 카톨릭의 교리 유전자는 그대로 존재한다.
 
성서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잡이고 성서대로만 한다던 오늘날 기성교단들.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 교리를 행하고 있는가(눅 22:15), 아니면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교리를 행하고 있는가(행 17:2). 하나님의 유전자는 어디에 감추어 두었는가.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임마누엘[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 뜻이다.
 
 
 
 
 
 

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안상홍하나님은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께서 지중해 인근에 있는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도시를 지나며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제자들은 뜬금없는 예수님의 질문에 적잖이 당황했다. 그동안 들어왔던 풍문들을 모를 리 없는 예수님께서 왜 우리에게 이 질문을 하셨을까. 모두들 망설이고 있는데 제자 중 하나가 선뜻 나서서 답한다.

“어떤 사람은 침례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엘리야, 또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가 아닐까라고 말합니다.”

당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한 유대인들의 생각은 그랬다. 수도 없이 놀라운 기적들을 두 눈으로 지켜보면서도 그들은 선지자로만 여겼다. 종교지도자들이나 기득권층을 향한 날카로운 비판과 영혼을 울리는 설교를 들으면서도 그들은 예수님을 한낱 사람으로만 바라봤다. 이에 예수님은 다시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이번 질문은 제자들을 향했다. 예수님의 하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베드로가 말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었다. 듣기 좋으라고 내뱉는 말이 아니었다. 베드로는 확신에 찬 어조로 말했다. 그 동안 얼마나 하고 싶었던 말이던가. 그는 말씀으로만 계시던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그저 선지자로 알았지만 베드로를 비롯한 제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믿지 못한 유대인들과 육체를 입고 오셨지만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예수님신성믿었던 제자들. 이들의 결과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이제,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셔서 물으신다(히브리서 9장 27절).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012년 9월 3일 월요일

(초막절)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초막절)하나님의 교회, 가을맞이 대청소 구슬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언론사 : 경기신문 기자 : 노권영 보도일 : 2012-09-03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174 주소복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은 2일 분당 이매동 일대에서 가을철 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분당소재 새 예루살렘성전(하나님의교회 본당)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500여 명은 지하철 이매역을 기점으로 대로변, 인도, 주택가, 이매천까지 성전 반경 2km에서 각종 오물들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폈다.
새 예루살렘성전은 2000년도 성전 설립 이래 해마다 두세 차례씩 마을 청소활동을 많게는 1천500여명의 성도들이 나서 펴와 주민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조성호 목사 “태풍과 지하철 확장 공사 등으로 주변환경이 지저분해진데다 오는 30일 교회 초막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고교생 딸과 함께 나선 손은아(40·이매동) 씨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인데 함께 나서니 즐거움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현재 전 세계 150여 개 국가에 2천200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수가 175만 명으로 단일교회로는 국내최대 규모다.






http://www.watv.org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행복해지는 비밀 키워드는!!!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성경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을 전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진리가 온세계에 전파될 수 있었던 요인도 아버지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 증거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인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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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비밀 키워드는!!!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 우리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은 무엇일까? 프랑스의 작가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라고 정의했다.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사랑받고 있기에 너무나 행복하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월간중앙 7월호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다. 이들은 도대체 누구의 사랑을 받고 있기에 그토록 행복하다며 전 세계를 향해 자신 있게 외치는 것일까? 기사의 타이틀을 보니 해답이 보인다. ‘어머니’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어머니 하나님 사랑을 받고 있기에 날마다 행복하다는 그들. 도대체 어떤 사랑을 받고 있어 그토록 행복해하는 걸까.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차근차근 찾아간다. 처음부터 끝까지 기사의 주요 키워드는 ‘어머니’.

기사를 통해 살펴본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가장 낮은 위치에서 사랑과 헌신,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다. 한결같은 온정으로 성도들을 섬겨주고, 늘 먼저 다가가 손잡아 인사하며, 갖가지 어려움에 처한 성도들을 돕는다. 이 같은 어머니사랑을 경험한 성도들의 진솔한 인터뷰까지 담겨 있어, 기사진정성을 더해준다. ‘어머니’ 사랑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다. 국내의 어려운 이웃들, 나아가 전 세계의 어려운 나라에게까지 전해지고 있다.


‘어머니’사랑을 받아서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만 행복한 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 전 인류함께 나누길 희망한다. 그들이 알려주는 행복해지는 법은 결코 어렵지 않다. 진심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월간중앙 7월호의 이 기사를 꼭 한번 읽어보라! 그 안에 행복의 비밀코드가 담겨 있다. 순간적이지 않고 영원히 이어질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아주 확실한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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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 사랑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한국문화 체험하며 어머니 사랑 느꼈어요"[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

"한국문화 체험하며 어머니 사랑 느꼈어요"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새언약유월절]
언론사 : 인천일보      기자 : 김진국      보도일 : 2010-06-22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 방문물결
2010년 06월 22일 (화) 21:24:16

최근 북미, 남미, 유럽대륙에서 300여명의 대규모 외국인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월28일부터 6월11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제44차 해외성도방문단'이다. 전 세계 150개국에 1천여개 교회를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매년 1천명이 넘는 해외성도들을 맞고 있다. 한국과 세계를 잇는 인천국제공항에 발을 딛고 국내 최대 인천대교를 건넌 외국인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성지로서 한국의 위상을 직접 보니 놀라울 따름"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어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 대전의 지역 교회와 명소들을 돌아보며 한국과 교회의 현주소를 직접 확인하고 분당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역사관, 옥천고앤컴연수원과 엘로힘연수원 등을 오가며 성경을 배우기도 했다.
인천 시내와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방문 이들에게 있어서 더욱 뜻 깊은 성지순례였다. 같은 교회가 위치한 인천 중구 신흥동 낙섬사거리 일대는 매립되기 전 바닷물이 들어왔던 곳으로, 이 지역에서 새 언약 복음을 중심으로 한 초기 선교의 기틀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들은 경기도 용인의 한국민속촌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한국 여인들이 옷을 짓기 위해 정성스레 실을 뽑아냈던 물레를 돌려보고, 화사한 색감으로 염색된 직물을 만져보며 "뷰티플(아름다워요)"을 연발했다.
원두막 같은 높은 정자에 올랐을 때 에어컨 없이도 시원함이 느껴지자 외국인들은 한국인의 지혜와 과학문명에 존경을 표시했다. 이들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의 빌딩숲을 지나 청와대, 여의도와 국회, 서울시청 및 광화문광장, 청계천 등 한국의 발전상을 확인한 뒤 "전쟁의 참혹함을 경험한 나라가 불과 30~40년 만에 놀랍게 성장한 것은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 안에서 이뤄진 기적"이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이번 방한에 참여한 영국가빈 씨는 "한국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국인의 지혜, 예의범절과 사랑,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온 미구엘 씨는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수많은 이들을 하나하나 배려하고 감싸주는 어머니의 사랑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브라질, 페루 등 세계 각국 외국인들은 '어머니의 나라' 한국을 체험하고 성경진리를 배우며 한국이 가진 숨은 매력을 확인했다. 이들은 한국에서 배운 어머니의 사랑 고국에서 실천하겠다며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은 성경에 증거된 엘로힘 하나님이 오신 축복의 땅이자 일생에 꼭 방문하고픈 나라다. 따라서 한국방문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와 다름 없다"며 "이는 하나님의교회가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고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3차 7개 절기 등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규례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진국기자 (블로그)freebird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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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그날을 기다리며 “하늘 독립 만세”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채찍은 못했지만 당근은 하고야 말았다.
 
 
일본은 조선을 무너뜨리기 위해 식민지 정책으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를 펼쳤다. 무단정치는 무력에 의한 강경책으로 ‘채찍’ 해당한다. 일본은 조선의 주권을 빼앗는 것에 반대하는 의병 전쟁이나 애국 계몽 운동을 억압하는 등 일본에게 협조하지 않는 사람은 강제로 끌려가 고문하거나 죽이기도 했다.
 
 
이후 일본회유책으로 문화정치라는 ‘당근’ 사용했다. 문화정치는 조선의 문화를 발달시킨다는 명목으로 내세웠다. 교육, 산업, 교통행정의 개선과 언론, 집회, 출판의 자유를 인정하고 조선의 문화를 존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민족을 분열시키고 친일파 세력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채찍은 조선을 흔들지 못했지만 당근은 했다. 일본의 무단정치 당시, 조선인은 굴복하지 않고 단결하여 3.1운동을 일으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오히려 친일파가 증가, 민족이 분열됐다. 문화정치는 조선인을 골수까지 일본인으로 만드는 고도의 식민지 정책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교회 안에도 이와 동일한 역사 일어났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안식일을 규례로 지킬 것’‘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것’ 지시하셨다. 모세의 옛 언약을 그리스도의 새 언약 변역시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뜻을 굳게 지켰던 열두 제자가 운명 후, 새 언약 진리를 무너뜨리기 위한 무단정치와 문화정치가 시작됐다. 하나님의 말씀 지키지 못하도록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은 ‘마귀’라고 알려준다.
 
 
무단정치는 64년 로마 화재의 책임을 그리스도인에게 전가하면서 시작됐다. 로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고문하고 죽였다. 그리스도교 근절을 위한 국법을 반포하고, 그리스도인이라는 이유가 죄목이 돼 처벌됐다. 이런 박해 속에서도 그들은 믿음을 지켰다.
 
 
그러나 문화정치 때는 달랐다. 문화정치는 그리스도인들을 인정하고 자유를 준다는 명목으로 진행됐다. 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공인했다. 교회와 성직자에게 각종 특권을 주었고 교회 설립을 지원했다. 그러나 궁극적 본질은 새 언약의 절기 대신 불법을 지키게 하여 변절 그리스도인, 적그리스도인을 양성시키는 것이었다.
 
 
각종 특권이란당근’으로 마귀유월절 대신 태양신 숭배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도록 했으며, 안식일 대신 일요일 예배 지키도록 했다. 결국 그리스도의 정신인 새 언약 진리를 빼앗겼다. 그리고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으로 남았다. 당근에 홀랑 넘어간 것이다.
 
 
여전히 마귀 당근에 정신을 빼앗긴 기독교인들이 너무 많다.
 
조선의 독립은 끊임없는 독립투지독립운동에 의해 이뤄졌다. 마찬가지다. 지금도 종교개혁자들도 찾지 못한 새 언약 진리 회복하기 위해 마지막 종교개혁운동 열심을 내는 이들이 있다. 이들과 함께 당근으로도 절대 빼앗지 못하는 하늘 독립의 꿈을 이루지 않겠는가.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도피성은 살인자를 위한 것이라고~~~[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식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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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은 살인자를 위한 것이라고~~~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식일]
 
 
지금으로부터 수천 년 전, 죄인들을 위한 여섯 개의 성이 있었다. 바로 ‘도피성’이다.

도피성이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을 도피하게 하여 죽은 사람의 가족들의 손에 복수당하지 않도록 마련한 장소로, 구약시대 레위인에게 분배된 48개 성읍 중 6개 성이다.  그러나 고의로 살인한 사람은 아무리 도피성에 피신했다 하더라도 조사를 해서 죄가 명백하게 드러날 때는 잡아내어 처형을 받게 했다(민 35:15~32).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실수로 살인한 자들이 도피성에서 해방을 받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조건이다. 그 조건은 죄에 따라 일정기간 도피성에 갇혀있거나 속전으로 내는 것이 아니다. 오직 ‘거룩한 기름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도피성에 머물러 있어야 하는 것! 하나님께서는 왜 이런 조건을 만드신 것일까? 인간의 생각으로는 쉽게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이다.


성경은 ‘무엇이든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롬 15:4)’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도피성 제도를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향은 어디며 왜 이 땅에서 어렵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려주셨다. 물론 이 안에는 대제사장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비밀도 담겨있다. 
 
눅 19:10 인자(예수님)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찾아 이 오셨다고 하셨다. 이들은 왜 잃어버린 바가 됐을까? 
 
마 9:13 내(예수님)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죄인을 찾기 위해서다. 두 구절을 비교해봤을 때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는 다름 아닌 ‘죄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은 어떤 죄를 지었기에 이 땅까지 쫓겨내려 온 것일까? 로마서 6장 23절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고 했다. 그렇다.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서 사형 판결 받고 쫓겨내려 온 영혼들인 것이다. 죄인들이 모여 사는 영적 감옥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들이 더 많은 것이다.


이런 흉악한 죄인들을 구원코자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으로 오신 것이다. 
 
히 5:8~10 그가 아들(예수님)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심으로 죽어 마땅한 우리들은 죄 사함을 받고 본향인 하늘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은혜 어찌 표현할 수 있겠는가!


영적 사형수인 우리들,
 
영적 도피성인 이 땅(지구) 그리고 우리들의 죄 사함을 위해 죽으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구약 시대 도피성의 모습 그대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엡 1:7)받을 수 있을까? 성경은 그리스도의 피 통해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증거하고 있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당신의 라고 인쳐주셨다. 그리고 이를 행하는 자만이 죄 사함얻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죄인인 우리들이 죄 사함 얻고 본향인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바로 도피성 제도의 비밀이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의 희생의 참 의미인 것이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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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풀을 먹어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얼마 전 젖소에게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즉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자.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이 시대 위대한 멘토이자 스승은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새언약의 복음과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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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위대한 멘토이자 스승은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총회장김주철]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총리이자 유명한 정치가 윈스턴 처칠.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스승으로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를 꼽았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는 처칠이 훌륭한 총리가 되기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스승들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처칠의 유년시절부터 장성하기까지의 스승들을 신문에 게재했다. 그 기사를 본 처칠은 신문사에 전화를 해 이렇게 말했다. “감사하지만 한 분이 빠졌다. 그분은 유년시절부터 나를 교육하시고 정신적으로 가장 큰 가르침을 준 나의 ‘어머니’다.”

처칠뿐 아니라 실제 교육전문가들도 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아버지는 대개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어떤 일을 진행함에 있어 맺고 끊는 결단력, 사리분별력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반면, 어머니에게서는 포용과 관용, 배려, 사랑을 배운다는 것이다. 게다가 아버지의 교육은 공교육에서도 배울 수 있지만,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교육은 세상 어디에서도 대체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만큼 가정교육 특히 ‘어머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비단 이 세상 이야기만이 아니다. 하늘나라 가정교육 또한 다르지 않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의 대명사요 실체시다.

요일 4:7 하나님사랑이시라

‘사랑’ 하면 누가 먼저 떠오르는가. 당연히 어머니다. 그래서 “어머니라 쓰고 사랑이라고 읽는다”는 말이 생겨나지 않았을까. 아버지의 사랑과 어머니의 사랑을 무게나 크기로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탄생 이후부터라면, 어머니의 사랑은 모태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진리다. 그 사랑의 근원지가 다름 아닌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 49:15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사 66:10~13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 땅의 어머니가 그 아들의 인생에 큰 영향을 주듯, 하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 하나님이 가장 위대한 스승이요 멘토이시다. 그 위대한 스승을 찾아 지금 세상 열방에서 날아오고 있다.

사 60:4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시온에서 사랑으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분이 바로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진정한 멘토는 누구인가 생각해 볼 때다.

2012년 8월 15일 수요일

안상홍하나님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님]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인류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실 때 마지막에 등장하실 마지막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그리스도로 오셔서 살려주시는 새언약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안상홍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으로 초대교회의 진리인 안식일유월절이 회복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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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하나님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성경은 영생을 주실 구원자를 알려준다.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한다. 그러므로 다시 오실 재림예수인도 성경이 증거한다.성경은 재림예수님에 대한 많은 예언중 마지막 아담으로 표상된 재림예수님에 대해 알아보자.

고전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 되었나니

 마지막 아담은 우리를 살려주는 영이다.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 아담이 누구인지 알고 어떠한 방법으로 살려주시는지 알아야 한다.

 먼저 마지막 아담이 누구인지 알아보자.

롬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이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엿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여기서 '오실 자' 이어지는 말씀을 살펴보명 예수님이심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오늘 살필 말씀은 아담은 마지막 아담이다. 아담이 예수님을 표상함으로 마지막 아담은 마지막 때 오실 재림 예수님 대한 표상이다.

 마지막 아담이신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목적은 무엇일까? 살려주는 영이라 했으니 우리를 살려 주기 위해서 오신다. 그럼 마지막 날 어떤방법으로 살려주실까?

요6:54 내 살 먹고 내 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19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겠다고 하셨다.

마26:26~28 저희가 막을 대에 예수께서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는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피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을 내 몸 즉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 하셨다.유월절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예식이다. 요한복음에서는 마지막 날에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산다고 하셨다.

 마지막 아담은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땅에 두번째 오신 예수님이시고 누구나 지키면 살수 있는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한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하나님이시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좇아 이시대 마지막 아담으로 등장하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하여 구원얻고 천국에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