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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안상홍하나님/교회 속 증상 '카그라스 증후군'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교회 속 ‘카그라스 증후군’
 


“왜 로봇이 의붓아버지를 흉내내고 있는 거지?”

남자는 의붓아버지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얼마 후 그는 확신에 차 로봇, 아니 의붓아버지를 살해하고 말았다. 남자는 다름 아닌 ‘카그라스 증후군(Capgras Syndrome)’ 환자였던 것이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동물들을 진짜가 아닌 가짜로 믿는 희귀병이다.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아내를 보면서 저 사람은 아내를 닮은 가짜라고 확신하는 남편, 교통사고 이후 부모님을 보면서 가짜라고 확신해 진짜(?) 부모님을 찾아나선 아들 등 다양한 사례가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카그라스 증후군은 측두엽의 손상에 의해 얼굴과 사물을 인식한 정보가 감정을 인식하는 부분에 전달되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으로 추측되며, 대상에 대해 감정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가짜라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도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을 찾아볼 수 있다. 그것도 집단으로 말이다. 지금으로부터 2000여 년 전 여호와 하나님을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유대인들이 그들이다.
 

유대인들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메시아로 이 땅에 오시길 간절히 기다렸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미리 성경에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것인지를 자세하게 기록하셨다(사 9:6, 사 53:1~12). 유대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말씀 그대로 그들 앞에 나타나셨다. 바로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30세 청년의 모습으로.
 

그러나 유대인들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다. 여호와 하나님을 향했던 사랑과 경외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감정을 느끼지 못한 유대인들은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이 아니다. 가짜, 거짓 메시아’라며 배척했다. 급기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일까지 서슴지 않았다. 사람으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오늘날에도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집단이 있다. 바로 재림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기독교인들이다. 기독교는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하나님)를 믿는 종교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언제,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무엇을 가지고 올 것인지 자세하게 성경에 기록해두셨다.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보는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알아볼 수 있도록 말이다(패스티브닷컴 ‘복음의 종주국 대한민국’, ‘멜기세덱 대제사장의 재림’ 참조). 그리고 말씀 그대로 그리스도인들의 앞에 나타나셨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께 경외심이나 사랑, 감사함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 못한 것이다. 결국 많은 이들이 재림 그리스도를 가짜로 여기고 그 이름을 훼방하고 있다.
 

성경 말씀대로 사람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보면서도 사람이라 못 믿겠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분명 카그라스 증후군에 걸린 것이다. 지금이라도 이 사실을 자각하고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마음을 간구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예수님을 믿었던 이들에게 그분은 보배였다./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새언약유월절/안상홍하나님/김주철총회장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의 이름은 ‘쟈마나카’
 
 
 
영국의 존 거던과 함께 일본의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체세포로부터 유도만능줄기세포(iPS)를 확립하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공로다. 이는 사람의 피부세포처럼 분화가 이미 끝난 성인의 체세포에 특별한 조작을 가해 분화되기 전과 같은 상태의 유도만능줄기세포로 역분화(되돌림)시키는 것이다. 관련 업계는 iPS를 활용해 암, 대사질환, 신경질환 등 난치병 치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큰 공로를 세운 야마나카 교수에게는 아주 희한한 별명이 붙어있다. 쟈마나카, 우리말로 걸림돌이다. 어째서 이런 별명이 붙은 것일까. 오사카 시립병원 임상의 시절, 야마나카는 손재주가 별로인 탓에 보통 20분 정도면 끝나는 수술을 2시간 이상 소요했다고 한다. 그때부터 너는 우리의 걸림돌이야,라는 의미로 ‘쟈마나카’라고 불린 것이다. 그러나 야마나카는 실패를 거울삼아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걸림돌이 아닌 전 세계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령사가 됐다.
 

이처럼 야마나카 신야 교수는 어떤 이들에게는 걸림돌이었으나, 그의 잠재력을 믿고 함께 연구에 돌입했던 존 거던에게는 훌륭한 파트너였다.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그에 따른 결과는 컸다. 그런데 우리 인류에게도 야마나카와 같은 분이 계신다는 사실을 아는가.
 

벧전 2:4~8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예수님을 믿었던 이들에게 그분은 보배였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 그분은 걸림돌에 불과했다. 물론 그에 따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불치병인 ‘사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치료법을 알려주셨다.
 

마 26:19, 26~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언약의 피니라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유월절을 통해 죄를 사해줌으로써 ‘사망’이라는 죄의 형을 벗게 해주신 것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믿고 마신 자들에게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기적이 열린 것이다.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리리니
 

그러나 이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의 판결로 사라졌다. 예수님을 걸림돌로 여겼던 자들의 소행이 아니겠는가. 이로 인해 온 인류는 유월절의 약속을 받을 수 없게 됐다. 그 누구도 불치병인 사망을 면할 수 없게 됐다는 말이다.
 

이런 인류를 불쌍하게 여기셔서 예수님께서 다시금오셨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는 자들을 위해 두 번째 사람모습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안상홍님은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 알려주신 구원자시다(패스티브닷컴 ‘생명과와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참조). 성경은 예언 따라 오신 안상홍님 믿는 자들에게는 죄 사함 이 있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걸림돌이다.
 

당신에게 안상홍님은 보배인가. 아니면 걸림돌인가.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2년 10월 27일 토요일

당신은 죄인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기성교단은 어떠한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새언약유월절/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직 성서대로만 한다고?
 
카톨릭(천주교)에서 시작된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성경에 시초한 것일까?
 
나(신부)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카톨릭 출판사, 억만인의 신앙, p200 ]
 
카톨릭 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생명의 말씀사, 교회사핸드북 ]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도서출판엠마오, BaKer’s신학사전]
 
카톨릭 교리는 성서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이방신의 교리다. 이같은 사실은 이미 역사나 교회사를 통해 증명되었다.  또한 교황과 신부가  자진해서 다  밝히고 있지 않은가. 성경대로 하지 않고도 하나님 앞에 당당한 카톨릭의 행위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기성교단은 어떠한가?
 
“그러면 소위 성서대로만 한다는 프로테스탄트(개신교)교회에서는 왜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내지 않고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죠?”
 
“아니, 그런 문제까지 끌어내면 곤란한데요. 그들의 종교란 카톨릭에서 나간 것이니까 카톨릭을 모방할 수 밖에 없잖아요.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카톨릭)교회의 권위로 정한 것뿐입니다.” [카톨릭 출판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둘째 계명과 셋째 계명 p450]
 
이 대화는 ‘무엇하는 사람들인가(카톨릭출판사)'라는 책에 기록된 내용 중 일부이다. 송 군과 카톨릭 신부의 대화장면인데, 소위 성서대로만 한다던 개신교가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으니 송군은 궁금 했던 것이다. 이에 박 신부가  "개신교는 카톨릭에서 나갔다"며 일요일 예배를 지킬 수 밖에 없는 개신교의 입장을 설명한 것이다.
 
놀랄 독자도 많겠지만 개신교는 카톨릭에서 그 뿌리를 찾을 수 있다. 16세기 로마 카톨릭 교회로부터 분리되어 형성된 교회가 바로 오늘날 개신교다.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운동에서 비롯되었는데, 로마 카톨릭의 왜곡된 교의나 면죄부(돈을 받고 죄를 면함)제도가 아닌, 순수하게 성경을 중심으로 회귀하자는 운동에서 시작되었다.
 
그러나 루터의 개혁은 완전하지 못했다. 오늘날 기성교단이 행하고 있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다름 아닌 ‘카톨릭의 것’을 그대로 따라 한 것이기 때문이다. 형식적으로는 카톨릭의 굴레에서 벗어났지만, 진리는 회복하지 못한 것이다.
 
마치 사춘기 소년이 집을 박차고 나가긴 했지만 아버지 어머니의 유전자는 그대로 존재하는 것처럼, 오늘날 기성교단도 카톨릭에서 박차고 나가긴 했지만 카톨릭의 교리 유전자는 그대로 존재한다.
 
성서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잡이고 성서대로만 한다던 오늘날 기성교단들.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 교리를 행하고 있는가(눅 22:15), 아니면 사도들이 지켰던 안식일 교리를 행하고 있는가(행 17:2). 하나님의 유전자는 어디에 감추어 두었는가.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새언약유월절//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나(2)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눅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사람 되어 오셨다(히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갈 4:26)”
 

“내가 신부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계시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사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집에 앉아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롬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사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2012년 10월 23일 화요일

엘로힘은 성부,성자,성령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주장(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6절의 ‘하나님’은 복수 형태인 ‘엘로힘’ 즉, ‘하나님들’로 기록되었고 '우리의 형상'이라고 하셨다. 이에 대해 대부분의 기독교인은 위의 글처럼 ‘성부,성자,성령 성삼위 일체 하나님’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삼위일체라는 것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어떻게 ‘하나님들’이라는 복수명사가 되며 ‘우리’라는 말을 쓸 수 있겠는가?
 


만약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각각 존재하는 세 분이라면 복수 형태의 표현은 맞지만 창세기 말씀은 앞뒤가 맞지 않게 된다. ‘엘로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가정하면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아버지와 아들과 (??)을 창조하시고 그러나 창세기 1장 27절은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였다.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성경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알려준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또한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머니라고 알려준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그리고 끝날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엘로힘’이라는 복수 명사와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는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한 책이다.



 
하나님의교회라는 명칭은 인위적으로 지어진 이름이 아니라 성경에 명시된 초대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진리가 없는 시대에 새언약 복음을 회복해 주신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목사 말만 듣고 그대로 행하는 바벨론 신자들(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하늘어머니/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아버지(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교회 이야기만 나오면 으레 교단교파가 뭔지를 먼저 따져 물어보는 사람들을 가끔씩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상대의 의도를 잘 모르고 성경말씀을 근거해서 대화를 하다 보면 의견충돌과 대립이 생기기도 한다. 물론 상대가 겸손한 마음과 영적 갈증 때문에 생수의 근원 되시는 예루살렘 어머니와 시온을 찾을 목적으로 진심으로 묻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그런 사람들은 정말 복을 쌓을 곳이 없을 만큼 천복을 타고 태어난 사람들이고 엄청나게 축복받은 하늘의 천사들이 아닌가? 사도행전에 나오는 자주장사 루디아나 광야에서 빌립을 만났던 이디오피아의 내시 같은 사람들........ 지금도 시온에서는 이런 사람들을 전 세계 곳곳에서 얼마든지 많이 만나볼 수 있다.



그러나 바벨론신도들은 존경하는 우리목사님들(?)한테 이상하게 배운 이단척결 기선제압용 질문과 각종 이단마녀사냥 세미나, 신도쟁탈전 방어용으로 전전 후 수단방법과 물리적 처방전인 감금협박 구타, 가족동원 정신병원강제 입원, 강제개종교육, 이현령 비현령 말씀배척 반칙허용, 거짓말해석과 억지부리기, 툭하면 쉽게 툭터져 나와 침뱉듯 내뱉는 습관성 이단막말부터 열심히 배우기 시작한다.  그중에서도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 사탄이 아끼고 사랑하는 고급일꾼으로 분류된 바벨론 목사한테 특별히 한수 배워서 딴지를 걸고 넘어질 때 써먹는 비장의 무기로써 맹독성이 아주 강한 옛뱀의 질문이 바로 은근 슬쩍 던져지는 교단이 뭐예요?라는 질문임을 예전엔 미처 몰랐을 때가 있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 질문이 왜 그렇게 무서운 독성질문이냐 하면 이미 바벨론이단리스트에 나름대로 해석해서 나름대로 분류해 놓은 나름대로의 이단기준이 있기 때문에 교회 이름만 들어보고 바로 나름대로 이단으로 판정해버리기 때문이다.    

이윽고 현금인출기에서 영수증 계산서가 자동처리되어 나오듯이 결국엔 유명한 우리목사님들의 허락하심과 전 세계 신학자들이 보증하는 이단딱지를 강제적으로 억울하게 발급당하게 되었을 때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아! 차라리 그냥 입다물고 상대하지 말 것을...... 아니야, 그래도 말씀으로 꺾어버렸잖아! 그렇긴 하지만 뭔가 씁쓸한 느낌이 가슴 한구석에 늘 남는 것은 왜일까?



나도 신천지나 여호와의증인, 통일교, 대순진리교를 몹시 싫어하는데 내가 왜 그런 부류와 같은 취급을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고 참으로 마음이 답답하고 가슴이 아팠다. 그러나 이젠 한없이 불쌍하고 측은하며 안타깝게만 느껴지는 대상이 바로 그 사람들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정당한 평가를 거부당한 나의 현실만 볼 것이 아니라 그들이 당할 희망없는 미래를 생각하면 이것쯤이야 문제가 안되기 때문이었다. 아마도 어머니의 희생적 사랑과 배려심이 내 가슴에도 일부분 이식된 것 같아서 날이 갈수록 오히려 감사한 마음만 가득할 뿐이다.


법이 있어서 주차위반 딱지도 무조건 함부로 떼지 못하는 세상에 감히 이단딱지를 나에게 갖다 붙이다니 한때는 야속하고 화나고 답답해서 견디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법도를 어긴 사형수로 죽었던 나를, 그리고 머지않아 또 죽을 운명에 처한 나 하나 살리시려 평생을 희생 고생 다 치르시면서 새 언약을 세우시고 자녀들을 치료하시는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과 감사의 마음에서 눈물이 절로 났다. 이젠 나도 뱀에게 더 이상 물리지 않고 농락당하지 않을 분별력과  뱀의 머리기능을 회복불능상태로 만들어 버릴 솔로몬의 지혜를 깨우쳐 주신 것에 항상 감사드리며 활용코저 애를 쓰고 있다.



뱀같은 질문이 또 날아온다. 그런데  교단이 뭐예요? 옛날엔 곧이곧대로 물으면 묻는 대로 꼬박꼬박 대답하기에 바빴다. 설명이 부족했나 싶어서 더 열심히 가르쳐주기도 하고 때로는 교단 같은 것은 필요 없고 말씀대로만 하면 된다고 가르쳐주기도 했다. 어떤 때는 이거 대답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냥  대답할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런 고민도 하지않는다. 오히려 기회는 왔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여유가 있다고 해야 할까?



열기를 식히고 뜸을 좀 들이다가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이게 바로 내가 터득한 미소와 예의를 갖춘 온유와 겸손의 U-TURN 질문이다. 물론 상대는 나의 질문의 의도를 몰라야 효과만점이지만....... 이때부터 나는 입 하나에 귀가 둘인 이유를 마음껏 감사하면서 경청의 효과를 체험하게 된다. 눈치 빠른 뱀들은 도망치거나 핑계대기 바쁘다. 단언컨대 경청은 대화의 기술에 비해서 예술의 경지라고 느껴질 때가 많다. 문제는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는 목사나 "성경대로 가르치면 이단이다"라고 가르치는 목사나 말씀대로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는 모범성도를 이단취급하는 바벨론신도가 더 심각하고 치명적인 환자임을 경청의 Back Mirror로 비춰주면 결국 상대는 유구무언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난 뒤에는 그쪽이 나의 검진대상이 되고 감별대상이 되며 환자가 되는 것이다. 의사는 환자를 치료하는 것이 주업무이지 환자와 다투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청이 얼마나 중요하고 왜 의사의 청진기가 휴대필수품인지를 알게 되었다. 의사의 청진기는 질문을 단축시킨다. 결정적인 순간에 의사의 말 한마디와 표정은 환자에겐 온 천지가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 죽을병이 아닌 환자는 의사를 우습게 여길 수 있겠지만 나는 죽었다가 살아났고 지금도 어머니 치료가 끊어지면 죽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어머니는 기적을 일으키시는 영적 의원이시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바벨론 신도들이 아직도 근본도 기본도 원칙도 성경도 하나님도 모르고 목사 말만 듣고 그대로 이것저것 흉내내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경기일보 기사 -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안상홍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에게’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김주철 설교집 ‘오라, 성령(안상홍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에게’=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성육신하신 성령 신부,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가르침을 알리고자 다섯번째 설교집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멜기세덱출판사刊)를 펴냈다.‘성령’ ‘신부’ 누구일까. 성경상 생명수를 주는 존재는 하나님인데 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 두 분일까.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원전에서 ‘하나님’2천500여회복수형 명사 ‘엘로힘(하나님들)’으로 기록된 이유는 뭘까. 이런 질문에 김주철 목사는 과감하게 대답한다. ‘성경’ ‘신부’ 창세기에서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 여자를 창조하신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말이다.저자의 33편의 설교에는 성령과 신부가 전하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차곡차곡 담겨 있다. 전반부는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개인과 세계를, 중반부는 하늘 소망 속에 더욱 진실하고 풍성해지는 삶을, 후반부는 서로 배려하고 섬겨주며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하나님을 닮아가는 ‘천국 가족’이상적인 모습을 그렸다. 성경 구절 하나 하나 충실히 엮어 놓은 설교를 따라 읽다보면 하나님‘발견’할 수도 있을 듯 하다.특히 김주철 목사 하나님 안에 영생, 천국이 있고 지혜 지식 모든 보화가 있으니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위대한 발견을 온 세계 구원 위해 알리고 전하고자 촉구한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안상홍하나님께서 영생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셨다.[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재림예수님///김주철총회장#새언약유월절]

 
 
 
   구름 타고 오시는 하나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식일//재림예수님///김주철총회장#새언약유월절]
 
 
 
BC 536년경 하나님께서는 다니엘 선지자를 통해 자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에 오겠다고 알리셨다.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하늘 구름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에게 권세 영광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단 7:13~14)
 

그러나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예수님하늘 구름 타고 오지 않으셨다. 마리아라는 여인의 몸을 택하여 평범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재림에 대해 알리실 때에도 동일한 말씀을 하셨다.
 

그때에 인자징조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구름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마 24:30~31)
 

재림 예수님 정말 하늘에 있는 구름타고 오시는 것일까. 아니면 2천 년 전 동일하게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일까. 이런 궁금증을 풀어주시기 위해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주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마13:10~11)
 

하늘 구름을 타고 오리라 하신 말씀은 비유인 것이다. 허락된 자들만이 그 비밀을 알 수 있도록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구름’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성경은 육체를 가진 사람을 가리켜 구름이라고 비유했다.
 

화 있을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나무요(유 1:11~12)
 

발람과 같은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물’ 하나님의 말씀 뜻한다(암 8:11). 물 없는 구름이란 하나님의 말씀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따라서 구름 타고 오시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영생말씀을 가지고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의미다. 실제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온 이유가 생수를 주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의 말씀 그렇게 표현하신 것이다.
 

명절 끝날큰 날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37~39)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물을 품은 구름,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람으로 오신 것처럼 이 시대 재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 가지고 사람으로 오셨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마시라고 외치시고 계신다.
 

성령(재림 예수님)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 22:17)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임마누엘[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안상홍하나님(안증회)*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안식일///김주철총회장]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God With Us)’라는 이다. 이에 대해 기독교인이라면 한번쯤 가졌을 법한 의문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일까.

지금으로부터 약 2700년 전 선지자 이사야는 예언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는 장차 사람으로 탄생하실 예수님을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하여 ‘임마누엘’이라 기록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오시는 그 모습이야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어떤 모습으로 함께 계실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 1:18~23)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결국 ‘임마누엘’이란 뜻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계신다 의미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이 말씀을 믿는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 세계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시인한 것이다. 이뿐 아니라 기독교의 근본 교리도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믿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런데 이해 못할 일이 벌어졌다. 2000년 전 임마누엘로 임하신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아냥거렸던 유대인들처럼 오늘날 구원 주기 위해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히 9:28)를 믿지 못하고 배척하기 때문이다. 특히 예수님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자처하는 목사들이 앞장서서 배척하고 있다. 이상한 점은 그들이 설교 단상에서 임마누엘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사는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대꾸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임마누엘로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이단 취급한다.

필자가 보기에 그들은 임마누엘의 뜻을 모르는 게 확실하다. 만약 그 뜻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재림 그리스도영접했을 것이다. 사람은 하나님이 될 수 없어도, 하나님께서는 충분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임마누엘’ 뜻이다.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위험한 사상-오직 여호와! 오직 예수!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김주철총회장#안상홍님]
 
 
강성 회교국가에서는 지금도 알라와 마호메트, 코란 등을 훼손하거나 모독하는 발언을 했다가는 현장에서 바로 회교열성 신도들 손에 의해 살해당할 수 있다. 왜냐하면 고의든 실수든 누구든지 이슬람교의 국법에 따라 신성모독죄를 범하면 체포되어 사형당할 수 있기 때문에 경찰도 그런 종교적 살해사건을 크게 문제삼거나 개입하여 조사하지도 않는다.


한편 2000년전 유대교에서도 누구든지 신성모독죄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을 수 밖에 없었다.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사43:11)하신 바와 같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라는 이름 외에는 그 누구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될 수 없었다. 유일한 구원자는 오직 신령하신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기에 하늘에 계셔야할 거룩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은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의 생각과는 전혀 맞지 않았다.  구원자 예수님은 그런 저런 사실을 다 아시면서도 왜 오해받을 발언과 무지한 백성들의 위험스런 공격을 감수하시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요10:30~33)
 
 
 
 이처럼 유대인들의 고정관념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성육신을 인정할 수 없었고 오히려 그리스도를 모함하고 핍박하면서 십자가에 처형하기까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런데 이러한 과거의 역사적 교훈을 거울삼아서 재림을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과연 어떠한 신앙적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4:11~12)


구원자 여호와라는 이름에서 구원자 예수라는 이름으로 바뀐지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이름에서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바뀐지 벌써 64년의 세월이 흘렀다.  아직도 새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재림을 기다리는 기독교인이 있다면 2000년 전 유대나라의 니고데모가 밤에 남의 이목을 피해서 예수님을 찾아뵙고 큰 깨달음을 얻었던 것처럼 바벨론의 담임목사 눈치따위는 그냥 무시하고 꼭 하나님의 교회 목사님 찾아뵙기 바란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계2:17)


 위의 말씀을 종합정리해 보면 모두가 이름 때문에 빚어진 사건임을 알 수 있으리라. 회교의 알라와 마호메트, 성부시대 유대교의 여호와, 성자시대 기독교의 예수님, 성령시대 성령의 이름 곧 새이름 안상홍님 등 과거 유대인들처럼 성경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막말을 하고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한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명심하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을 알기위해 성경에서 확인하고 배우고져 힘쓸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행5:38~39)


위의 내용은 바리새인 가말리엘 교법사가 한 말인데 그는 초기 그리스도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한 발언을 하고 있다.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다수의 유대교 지도자들과는 달리 이단으로 매도당하고 있던 신흥종교 단체를 이러한 시각으로 볼 수 있다는 것에 인간적인 존경심을 갖는다. 사도 바울도 한 때 가말리엘 교법사의 문하생으로서 그리스도교를 탄압하다가 회개하고 기독교로 개종했던 인물이 아닌가?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유혈혁명이나 순교, 전쟁까지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이 사상이 아니던가?  공산주의 사상이나 유교사상,불교사상 또는 민주주의사상, 자본주의사상은 다 인간의 두뇌에서 나온 것이기에 완벽하거나 영원할 수 없고 모순도 부작용도 많지만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건설되었다가 사도시대 말기 후 종교암흑세기 동안에 악한 자들에 의해서 완전히 훼파된 것을 원상복구 재건하여 다시 전세계적으로 경영되고 있는 시온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존자가 친히 육체로 재림하셔서 세우신 시온을 누가 감히 또 무너뜨릴 수가 있단 말인가? (시102:16,시87:5)


시온절기지키는 곳이다. 절기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뿐이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신부에게 돌아오는 만이 이다. 아직도 오직 여호와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오직 예수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지나간 역사 속에서 오직 누구만을 고집하던 사람들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를 목격했다면 이젠 성경을 제대로 살펴보고 성령 신부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살수 있을 것이다.